김병내 남구청장 주민보고대회 #2

김병내 남구청장 성과보고회
300여명의 관중들이 우레와 같은 환영과 격려의 박수

김병내 남구청장은 7월 31일 10시 남구 문화예술회관에서 300여 명의 내빈과 마을 지도자.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7기 출범 1주년을 맞이하여 그간의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병내 남구청장은 “구민들께서 민선 7기 출범1년이 되었는데 남구청장과 공무원들은 그 동안 무엇을 했을까 궁금해 할 것 같아서 구민들과 소통이 가능한 남구 마을지도자들에게 보고대회를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오늘 주민보고대회가 마을에 맞지 않을 수도 있다면서 마을 주민의사와 상반될 때 빨리 수정제안을 해야 정책을 바꿀 수 있다고 새로운 제안도 해주기를 바랬다.

방림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김병래 청장이 청와대 행정관 시절 경험과 경륜이 남구에서 꽃을 피운 것 같다. 모든 공직자들과 마을 지도자들이 마음을 합한다면 4년 후에 확실한 튼튼한 결실을 수학할 것 같다. 파이팅입니다.”고 말했다.

봉선2동 나은희 통장은 “지금으로써는 결과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알 수 없지만, 숫자적으로 51개 공모사업 1,456억 원을 1년에 거두었다면 앞으로 큰 성과가 기대된다. 남구 공직자들이 함께 손을 맞추고 머리를 맞댄다면 살기좋은 희망찬 남구는 확 이미 그려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마을지도자들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청와대 행정관 시절의 경험과 경륜이 남구에서 꽃을 피운 것 같다고 말하면서 뼈대와 골격은 야심차게 세워졌는데 공직자들과 일심동체가 된다면, 그리고 마을지도자들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희망찬 남구가 경제문화교육특구가 될 것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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