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촌동 주민자치위원회 아베 정권 규탄대회

대촌동 주민자치 주관 26개 단체 포충사 충효 문에서

영토침략 이어받아 경제침략을 일삼는 일본 아베 정권 규탄대회가 불볕더위에도 불구하고 남구 전역에 주민자치로 확산하고 있다.

남구 대촌동 주민자치위원회(나각균 위원장)는 13일 대촌 26개 자생 단체 2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임란 의병을 일으켜 마상 격문으로 유명한 포충사 충효 문 앞에서 경제침략 일삼는 아베 정권 규탄대회를 하였다. 

대촌동은 불볕더위에도 불구하고 자생 단체 외에 동문회와 초등학생들도 참여하여 눈길을 끌었는데 역사의 교훈을 되새기고 어릴 때의 기억을 오래 남게 하기 위한 역사를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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