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마스크 제작

 

재봉틀 소리마다 물렀거라 코로나-19

 

남구 자원봉사센터(홍점순 소장)12일 자원봉사센터 3층 다목적 회의실에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코로나-19재난을 극복하기 위해서 마스크를 제작에 들어갔다.

 

남구자원봉사센터는 연일 자원봉사자 30여 명이 마스크를 제작하는데 처음에는 재료 선택. 디자인 제단. 재봉질 숙련. 다리미질을 하면서 많은 양을 제작하기가 어려웠지만, 코로나-19를 이기겠다는 열기가 충천하여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자신감에 요란한 재봉틀 소리가 요란하였다.

 

 

홍점순 소장은 코로나-19가 발생하여 세계가 흔들리고 있는 이때 이 환란을 이기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마스크가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우리 봉사자들이 마스크를 만들어서 하나씩 나눠드리면 좋겠다고 판단하여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만들고 있다. 함께 나누고 함께 동참하면 반듯이 코로나-19 이길 수 있다고 파이팅을 외쳤다.

 

오영순 남구의회 의원은 코로나-19로 많은 피해가 있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마스크 나눔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 광주는 임란 때는 의병을, 5.18 때는 주먹밥을, 코로나 사태는 마스크가 나눔이다. 함께 참여해 주시는 남구 자원봉사자여러분과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 코로나 대란 배려와 나눔으로 극복할 수 있다라고 파이팅을 외쳤다.

 

임윤락(봉선동 주민)자원봉사자는 코로나로 인해서 전국적으로 마스크 구입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때 마스크를 제작해서 어려운 사람들에게 보급하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동참하게 되었다. 우리가 함께하면 극복할 수 있다라고 열기가 충천하였다.

 

남구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마스크 제작하는 열기와 동참하는 정신이 임란 때의 의병활동처럼 전국으로 확산하여 마스크 제작. 자체 방역. 의료봉사 등, 코로나-19 재난을 기필코 이기는 들불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