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와 함께 잠시 멈추었던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로얼음땡! 지금 신청하세요!

 

광주 서구가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을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

 

코로나 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며 잠시 멈춰있던 일상으로 건강관리도 소홀해 지는 우리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대상자는 20대 이상 서구 주민 또는 직장인 중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가지고 있는 만성질환 위험군 200명이다.

 

신청은 2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오는 512일부터 3주간 사전검사를 실시하고 6월부터 11월까지 약 6월간(24) 서비스가 지원된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 대상자에게는 손목에 차는 활동량계(스마트밴드) 무료로 지원하고 있으며, 활동량계를 통해 걸음 수, 칼로리 소모량, 중강도운동량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고, 모바일 앱(APP)에 자신의 식사기록을 입력하여 하루 목표 칼로리량 확인도 가능하다.

 

, 보건소에서는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 전문인력팀을 구성, 모바일 앱을 통해 개인별 건강 및 활동상태, 영양섭취 등을 평가하고 맞춤형 건강영양운동 영역별 상담과 교육 등 집중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서비스 지원 기간 중에는 건강생활실천 및 미션달성 우수자에 대해 축하 기념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구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는 바쁜 현대인을 위한 자기 건강관리 역할에 도움을 주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을 통해 코로나 19로 멈춰있던 우리의 건강관리에 큰 동기를 부여하고 꾸준한 운동과 식습관 개선을 통해 만성질환 예방 등 주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주민의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서구보건소(350-4132/4136)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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