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 2동 13통 가로 정비 사업 MOU 체결

 

백운광장 시대 뉴딜사업의 꽃이 될 명품 아파트 다짐

 

백운213통 가로주택 정비사업 추진위원회(이기락 회장)725일 터와 인 채정기 대표와 대양맨션 쉼터에서 추진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편리하고 매력적인 명품 공간 연출로 삶의 가치 극대화를 목표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가로주택 정비 사업은 종전의 가로를 유지하고 기반 시설의 추가 부담 없이 노후주택을 소규모 공동 주택으로 재건축하는 주민참여 형 사업이며 정비 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절차 없이 주민들이 조합을 구성하여 직접 시행하거나 등록 사업자와 공동사업 추진 방식이며 동시에 일반분양 주택 공급으로 주민부담 최소화와 기존 주민 거주를 전제로 하여 재정착이 가능한 방식이다.

 

이기락 가로주택정비 사업 추진 위원장은 백운 힐스테이트와 코아루가 양쪽에 들어서면서 가운데 거주하는 주민들의 위축감을 해소하기 위해서 추진 위원들과 9개월이 넘게 재건축을 위해서 학습과 토론과 사업자들에게 청취를 하였다. 지역사회봉사활동가로써 가로주택 정비 사업을 대행사와 협력하여 극대화할 수 있는 명품 아파트 건설로 주민들과 지역사회에 보답하겠다.”라고 말하였다.

 

) 터와 인 프러스 주문석 대표는 광주 남구 관문 백운광장 뉴딜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월산공원과 학군. 전통 시장. 교통 환경 그리고 지형지세가 너무 좋아서 사업성으로는 본다면 협소한 지역이지만 아이디어를 보태서 명품 아파트로 조합과 지역사회에 보답하겠다.”라고 말하였다.

 

한편 지역주민들은 추진 위원회가 구성되어 개발 동의서 해주었는데 개발이 늦어지는 것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던 차에 추진위원회와 () 터와 인의 협약 체결은 가뭄에 단비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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