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주대표음식 선정위원 위촉

광주시, 광주대표음식 선정위원 위촉

- 음식·문화·관광 전문가 11명…김기태 교수 위원장 선임

- 5월 개최 G-FOOD 행사 기획 등 지원

(식품안전과, 613-4360)



○ 광주광역시는 광주만의 고유함과 독특함을 담은 대표음식 선정을 위해 13일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광주대표음식 선정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 ‘광주대표음식 선정위원회’는 소통·기획·홍보, 문화관광, 음식문화 등 각계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됐다.


○ 위원들은 앞으로 시민이 주체가 돼 ‘광주다운 대표음식’을 선정할 수 있도록 관련 행사 기획 등을 지원한다.


○ 이날 위촉식에 이어 열린 회의에서는 김기태 호남대학교 교수를 위원장으로 위촉하고, ▲광주대표음식 선정 기준 ▲G-FOOD 오디션 등에 대해 논의했다.


○ 이용섭 시장은 “광주만의 고유함과 독특함을 담은 대표음식을 찾아 상품화, 브랜드화, 산업화해야 광주만의 볼거리, 먹거리, 일자리를 만들 수 있다”며 “광주대표음식 선정위원회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광주시가 최근 실시한 ‘광주음식 공모전’에는 광주시민을 비롯한 국민 3486명이 광주를 대표하는 음식을 추천했으며, 스토리분야에서도 378편이 접수됐다.


○ 광주시는 ‘광주음식 공모전’에서 추천된 음식을 중심으로 광주대표음식 선정위원회에서 선정기준을 마련해 5월 초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G-FOOD 공개 오디션을 거쳐 시민중심의 광주대표음식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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