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주당 광주시당, 지역현안 해결 위해 머리 맞댄다

광주시-민주당 광주시당 지역현안 해결 위해 머리 맞댄다

- 광주수영대회, 광주형 일자리 등 예산 지원 요청

- 공동협력 방안 논의…지역 정치권과 공조 강화

(정책기획관실, 613-2320)


○ 광주광역시와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 광주시는 15일 오후 4시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과 공동으로 ‘자치분권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 이번 자치분권정책협의회는 광주시와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지역현안, 국비확보 등 정책협의를 통한 지역발전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 회의에는 이용섭 시장, 송갑석 국회의원, 장재성 광주시의회 부의장, 5개 자치구청장 등이 참석해 지역 주요현안 해결과 국비사업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


○ 이 자리에서 광주시는 주요 현안사업으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북한선수단, 응원단, 예술단 참가 ▲군 공항 이전 ▲경제자유구역 지정 ▲CT연구원 설립 ▲민주·인권 기념파크 조성 ▲국립 트라우마 치유센터 건립 등 8건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할 예정이다.


○ 또 노사상생도시 광주의 첫걸음인 ‘광주형 일자리’ 지원 노사동반성장 지원센터 건립(55억원),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기반인 ‘인공지능(AI)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1205억원)’ 등 20건 3102억원의 국비가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협력을 건의한다.


○ 앞으로도 광주시는 지역현안 해결과 국비지원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지역 정치권 등과 공조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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