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광주형일자리에 100억원 투자 의향

광주은행, 광주형일자리에 100억원 투자 의향

- 완성차공장 사업 첫 투자자로 의향서 광주시에 전달

- 광주시 “완성차공장 사업성, 지속가능성, 고용창출 보고 투자결정” 

- 시, 광주은행 투자의향 환영, 향후 투자자 모집에 긍정효과 기대

- 이용섭 시장 “한국경제 살리는 시대적 소명 꼭 성공시킬 것” 다짐

(자동차산업과, 613-4850)

 

 

○ 광주광역시는 29일 광주형일자리 첫 모델인 완성차공장 사업에 광주은행이 첫 투자자로 투자의향서를 광주시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 광주시는 이날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광주형일자리 완성차공장 합작법인 투자의향서 전달식’을 갖고, 광주은행으로부터 100억원의 투자의향서를 전달 받았다.

 

○ 광주은행은 “완성차공장 합작법인의 사업성과 지속가능성을 내부적으로 검토해 첫 투자자로 투자의향서를 제출하게 됐다”며 “완성차공장 합작법인이 글로벌 완성차 기업의 품질, 마케팅, 판매 분야의 검증된 노하우뿐만 아니라 위탁생산 차량의 상품성에 기반을 둔 경쟁력과 협력적 노사관계, 정부지원에 토대를 둔 안정성을 보유했다”고 평가했다.

 

○ 광주시는 투자유치 마케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점에 광주은행이 투자의향을 밝힘으로서 다른 투자자 모집에도 긍정적 효과를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 완성차공장 사업은 상반기에 투자자를 모집하여 합작법인을 설립해 하반기에는 공사에 들어가고, 2021년 하반기 공장완공 및 양산에 들어가게 된다.

 

○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광주형 일자리 첫 사업에 투자자로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을 발전시켜 나갈 광주형일자리 사업에 최대한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 이용섭 시장은 “그동안 지역발전과 지역민들의 위해 많은 지원을 해온 향토기업인 광주은행이 완성차공장 사업 첫 투자자로 참여해주어 감사하다”면서 “광주형일자리 사업은 광주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한국경제의 체질을 바꾸고 제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시대적 소명임으로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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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개별주택가격 공시

광주시, 2019년도 개별주택가격 공시

- 8만3256호 전년比 8.37% 상승… 5월30일까지 이의신청

(세정담당관실, 613-2540)

 

○ 광주광역시는 올해 1월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30일 공시했다.

 

○ 이번에 공시한 개별주택은 8만3256호로, 전년 8만4683호보다 1427호 감소했다.

 

   개별주택가격 변동률은 전년보다 8.3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시 전체합계  8.37%↑, 동구 9.95% ↑, 서구 7.34% ↑, 남구 10.47% ↑, 북구 6.66% ↑, 광산구 9.19% ↑

 

○ 이는 개별주택 가격산정의 기준이 되는 표준주택가격의 상승, 재개발 예정지역의 개발 기대감 등이 주택가격 상승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 표준단독주택가격 시 8.71% ↑ (전국 평균 9.13 ↑)

 

○ 개별주택 가격수준별 분포현황을 보면, 3억원 이하 주택 7만7086호(92.6%), 3억원 초과 6억원 이하 주택 5719호(6.9%), 6억원 초과 주택 451호(0.5%) 등이다.

 

○ 같은 날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시한 공동주택가격은 9.77%의 변동률을 기록했으며 이는 서울 다음으로 높은 상승세를 보인 것이다.

    - 시 전체합계  9.77%↑, 동구 10.0% ↑, 서구 10.2% ↑, 남구 17.77% ↑, 북구 2.04% ↑, 광산구 12.29% ↑

 

○ 올해 개별주택가격은 해당 주택소재지 자치구 홈페이지 및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 사이트,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 앱에서 조회할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개별주택은 소재지 관할 자치구 세무과, 공동주택은 한국감정원 광주지사,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동구 608-3122, 서구 360-7604, 남구 607-3124, 북구 410-8186, 광산구 960-8141

    - 한국감정원 광주지사 953-1300,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 콜센터 1644-2828

 

○ 또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5월30일까지 개별주택가격은 이의신청서를 관할 주택 소재지 자치구 세무과에 방문하거나 팩스·우편 등으로 제출할 수 있다. 공동주택가격은 관할 자치구 세무과 및 한국 감정원 광주지사,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가능하다.

 

○ 재산세는 주택공시가격 인상에 따른 급격한 세부담 인상을 방지하기 위해 세부담 상한제(3억 이하 : 5%, 3억 초과 6억 이하 : 10%, 6억 초과 : 30%)를 두고 있으며 광주시의 경우 6억원 이하 주택이 전체의 99.5%를 차지하고 있어 재산세와 관련된 세부담 증가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 최윤구 시 세정담당관은 “주택 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재산세, 건강보험료, 기초 연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만큼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기간 내 열람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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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예술시장, ‘보장 보장 둘째달’ 운영

대인예술시장, ‘보장 보장 둘째달’ 운영

- 상설문화공연, 레지던스 등 프로그램 ‘다채’

(문화도시정책관실, 613-3430)

 

○ 대인예술시장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맛, 멋, 예술을 더한 ‘보장 보장 둘째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먼저 대인예술시장의 상설문화공연 프로그램인 ‘예인열전’에서는 어른·어린이 모두를 동심의 세계로 이끌어낼 퍼포먼스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260인치 요술풍선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만들어 관람객에서 선물할 ‘21세기 라온기획’의 ‘꿈과 희망을 주는 벌룬쇼’ ▲자이언트 버블을 만들어내며 환상의 세계를 펼칠 ‘버블타이거’의 ‘버블매직쇼’ ▲국내 최초 토이 피아노 연주자 ‘앙상블슈’의 ‘미니 피아노 콘서트’ 등이 진행된다.

 

○ 5월18일과 25일 열리는 야시장에서는 대인예술시장 레지던스 프로그램인 ‘묘수’ 참여작가 정재엽, 양세미, 전준모, 정혜진, 윤석문 등 5인이 합류해 예술가존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이들 작가는 자신의 대표 작품과 부채를 콜라보해 아트상품 제작·판매하는 등 대인예술시장 레지던스 작가로서 작품활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새로운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한평갤러리에서는 광주 청년작가 3인을 초대해 5월 주제 ‘보장보장’에 맞춰 인간의 내면을 심안을 통해 바라보는 ‘LOOK’전이 운영된다.

 

○ 대인예술시장 내 원데이 클래스 ‘대인상상공유팩토리_한 수’도 새롭게 선보여진다.

 

○ ‘대인상상공유팩토리_한 수’는 평일 직장인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일상생활에서의 필요한 상식이나 기술을 유쾌하게 배워보는 시간이다.

 

   5월 주제는 사진 이론와 실습을 배우는 ‘시장ZOOM IN’, ‘명작의 숨은 이야기’, ‘가구 진짜 잘 고르는 방법’, ‘스티븐 스필버그는 어떻게 ET를 만들었나’ 등이다. ‘한수’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이후 열린다.

 

○ 이 밖에도 대인예술시장 내 다국적 밴드 드리머스 공간에서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차별과 편견없는 세상을 꿈꾸는 ‘Break the Wall Concert’가 마련된다.

 

   해외에서 테러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지역을 위한 특별 기금 콘서트와 토론회를 개최해 5월 광주정신과 함께 한다.

 

○ 시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과 5·18민주화운동의 달의 의미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방문해 즐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의 대인예술시장 사무국(062-233-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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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1동, 취약계층에 새 프라이팬 지원

동구 계림1, 취약계층에 새 프라이팬 지원

한국마사회 광주지사 후원으로 100세대에 전달

 

광주 동구 계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순)30일 한국마사회 광주지사(지사장 정지련) 후원으로 돌봄 이웃 등 취약계층 100세대에 새 프라이팬 100(2종 세트)와 시장바구니 500개 등 37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지원했다.

 

김영순 위원장은 독거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이 코팅이 벗겨진 헌 프라이팬 대신 새 프라이팬을 사용함으로서 건강한 식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민간 복지자원과 연계해 이웃들을 살뜰히 돌보는 행복한 공동체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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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쾌거’

동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쾌거

전국 3번째 아동·여성·고령 3대 친화도시 트리플 크라운달성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인증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동구는 서울 도봉구, 경기 수원시에 이어 전국 3번째, 광주·전남에서는 최초로 아동·여성·고령 3대 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도시가 됐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준수함으로써 불평등과 차별을 없애고 18세 미만 모든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는 지역사회로 유니세프에서 인증한다.

 

전국 75개 지자체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추진 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노력하고 있으며, 동구는 전국에서 33번째로 인증을 받았다.

 

동구는 그동안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기 위해 지난 2017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추진 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한 후 인증신청서 등을 제출하고 본격적인 인증작업을 추진해왔다.

 

특히 광주광역시 동구 아동·청소년친화도시 조성 조례제정 아동실태조사 주민 의견수렴 토론회 실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실시 아동권리지킴이 옴부즈퍼슨운영 등 아동권리 증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쏟은 결과 마침내 아동친화도시 인증 결실을 맺었다.

 

동구는 이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으로 전 세계 주요도시와 정보공유 및 교류활동을 통해 선진화된 아동인권전략과 아동복지정책의 국제사회 가이드라인을 적용해 체계적인 아동친화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마련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아동친화도시 가입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점으로, 그동안 준비과정에서 수립한 계획을 지속적으로 실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아동·여성·고령 3대 친화도시로 인증된 만큼 동구만의 특색 있는 복지정책을 추진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51일 용산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어린이날 큰잔치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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