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대회 대비 가로환경 안전점검 실시

광주시, 수영대회 대비 가로환경 안전점검 실시

- 제279차 안전점검의 날, 선수촌 등 5개 지역 정비

(재난예방과, 613-2990)

 

○ 광주광역시는 5일 ‘제279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선수촌과 조선대 정문, 염주사거리, 전남대후문, 진월동 푸른길 등 5개 지역에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이날 안전점검은 정종제 광주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안전모니터봉사단,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영대회 성공 개최와 우기철 침수 대비를 위한 점검과 홍보활동으로 이뤄졌다.

 

○ 점검은 ▲선수촌 주변 가로환경 정비 ▲도로변 노상적치물 단속 ▲맨홀 및 보도블럭 파손 점검 ▲불법현수막 단속 ▲제초작업 ▲산책로 정비 ▲공사장 주변 현장정리 상태 점검 등으로 전개됐다.

 

○ 또 시민들에게 안전신문고 앱 설치 및 신고방법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홍보물을 배부해 평소 주변 보행 시 위험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수영대회 기간 동안 세계에서 많은 인파가 광주를 찾는 만큼 이번 대회는 ‘세계 어느 도시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라는 광주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끌어 올릴 수 있는 기회다”며 “시민 여러분의 생활 속 안전점검 생활화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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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 교육로드쇼 개최

광주시,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 교육로드쇼 개최 

- 5일, 학생·학부모 대상 인공지능·로봇 등 전문가 강연·토크쇼

(미래산업정책과, 613-3820)

 

○ 광주광역시는 5일 오후 국립광주과학관에서 학생, 학부모 등 시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 교육로드쇼’를 개최했다.

 

○ 광주시와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국립광주과학관이 공동 주관하고 대통령직속 4차 산업혁명 위원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학생과 학부모가 4차 산업혁명 미래기술과 사화변화상을 이해하고 미래직업을 탐색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 교육로드쇼는 인공지능·로봇·미래인재 등 관련 분야를 대표하는 석학과 전문가들의 강연과 청중이 참여하는 토크쇼 방식으로 진행됐다.

 

○ 강연은 ▲한재권 한양대 교수의 ‘로봇, 인류의 행복과 동행하나?’ ▲최영순 한국고용정보원 팀장의 ‘미래를 함께할 새로운 직업’ ▲조용민 구글코리아 부장의 ‘구글의 인공지능을 통해 바라보는 자기혁신 방법’ ▲장동성 현대자동차 책임연구원의 ‘미래에 필요한 창의적 인재’라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주제로 진행됐다.

 

○ 이어 청중참여 토크쇼로 강연자 4명과 진행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온라인 프로그램을 활용한 현장 질문을 통해 청중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은 “미래 유망 직업군에 관심이 높은 청소년과 학부모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역량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얻어 가셨기를 바란다”며 “광주가 대한민국의 미래사회를 선도함과 동시에 4차 산업혁명시대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인재양성과 미래산업 기반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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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토론광장’ 호남·제주권역 토론회 개최

광주시, ‘100년 토론광장’ 호남·제주권역 토론회 개최

- 5일 문화전당, 온라인 신청한 청소년·시민 200여 명 참여  

-  3·1운동과 임정수립 100주년 가치 토론, 미래백년 비전 담은 ‘선언문’ 작성

(총무과, 613-2820)

 

○ 광주광역시는 대통령 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와 공동으로 5일 오후 2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컨퍼런스홀(2층)에서 ‘100년 토론광장’을 개최한다. 

 

○ ‘100년 토론광장’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의 가치를 공유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국민참여 행사다. ‘민국 100년, 선열이 꿈꾼나라, 우리가 만들세상!’이라는 주제로 호남·제주권, 영남권, 충청권, 강원권, 수도권 총 5개 권역에서 열린다.

 

○ 호남·제주권역 토론회에는 온라인으로 신청한 청소년과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 1부에서는 우리가 계승해야 할 100주년의 가치에 대한 공감토의를 하고, 2부에서는 공감토의 결과를 담아 대한민국 미래 백년의 비전을 도출한 ‘100년 토론광장 선언문’을 만들 예정이다. 

 

○ 강영숙 시 총무과장은 ”이번 토론회는 미래 세대와 기성세대가 함께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의 계승해야 할 가치를 논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100년, 우리가 만들 세상을 토론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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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강소기업 최고경영자(CEO) 포럼 개최

광주시, 명품강소기업 최고경영자(CEO) 포럼 개최

- 5일, 이금룡 코글로닷컴 대표 ‘초경쟁시대 변화와 혁신’ 강연

- 2019 중소기업위크 연계한 명품강소기업 홍보·전시관 마련

(기업육성과, 613-3870)

 

○ 광주광역시는 5일 오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중소기업 위크 주간을 맞아 ‘제11회 명품강소기업 최고경영자(CEO) 포럼’을 개최했다. 

 

○ 명품강소기업 최고경영자(CEO) 포럼은 기업 간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성공적 기업 운영을 위한 시너지 효과 창출을 목적으로 지난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 이번 포럼에는 광주시 명품강소기업 및 프리(PRE)-명품강소기업 최고경영자(CEO)와 광주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 포럼은 이금룡 코글로닷컴 회장의 ‘초경쟁시대 변화와 혁신’이라는 주제의 초대 강연으로 이뤄졌다.

 

○ 이 회장은 강연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동차산업, 소프트화 플랫폼을 이룬 제조업의 약진, 5세대 이동통신(5G) 기술에 따른 사물인터넷(IOT)의 확산 등 전방위적 혁신이 일어나고 있다”며 “국가나 도시, 기업 등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기술 변화를 이해하고 이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어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현재의 변화 속에서 요구되어지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과 어떻게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것인가에 대한 해법을 제시했다.

 

○ 이와 함께 광주시는 4일부터 6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 제3전시장에 2019중소기업 위크행사와 연계한 명품강소기업 홍보관을 운영한다.

 

○ 22개 기업이 참여한 이번 홍보관은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다양한 제품을 전시한다.

 

○ 특히 지난 5월 대만과 100만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해 화제를 모은 ‘오셰프 즉석조리기(현성오토텍)’,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해외로 수출하고 있는 ‘의료 및 미용 콘택트렌즈(지오메디칼, 뉴바이오, 아이코디)’,  지역 에어가전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공기청정기(디케이, 대경보스텍, 이드엠)’ 등이 시민들의 발걸음을 사로잡고 있다.

 

○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은 “명품강소기업과 프리(PRE)-명품강소기업이 깊이 뿌리내리고 탄탄한 경쟁력을 갖추는 것은 지역발전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의 유망한 중소기업들이 기술개발과 시장개척 등 변화와 혁신을 통해 글로벌 명품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한 명품강소기업 육성사업은 성장잠재력과 기술력이 높은 지역 유망 중소기업 지역경제 견인차 역할을 하도록 지역 100개 기업을 발굴해 육성하는 지원 시책이다.

 

○ 선정 대상은 매출액 50억원 이상인 제조업(지식서비스산업은 10억원 이상)이면서 최근 5년 간 연평균 매출액 증가율이 5% 이상 또는 최근 3년 간 매출액 대비 기술개발(R&D) 투자비율이 1% 이상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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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경로당에서 김치 담그며 이웃과 함께 나눠요!”

소통경로당에서 김치 담그며 이웃과 함께 나눠요!”

동구, 소통경로당서 도시텃밭 농산물로 담근 김치 나눔 행사

 

경로당 할머니들이랑 도란도란 이야기하면서 금세 담갔어요. 열무물김치가 여름 입맛 돋우는 데는 최고죠!”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지난 5소통경로당인 산수경로당에서 주민들과 경로당 어르신들이 함께 김치를 담가 나누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구시니어클럽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어르신들이 도시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열무와 얼갈이를 제공받아 산수1동 부녀회원들과 경로당 어르신들 30여 명이 힘을 모아 김치를 담갔다.

 

이날 만들어진 열무물김치는 관내 이웃경로당을 비롯해 지역아동센터, 한부모가정 등에 전달됐다.

 

동구는 앞으로도 도시텃밭에서 경작한 상추·고추·감자 등 농작물을 지속적으로 관내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무더운 여름철 건강에 유의해야 할 이웃들을 생각하며 김치를 담가주신 경로당 어르신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소통경로당 운영을 통해 지역민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소통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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