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5에 해당하는 글 1

백운2동 주민자치와 자생단체 “아베 정권 규탄대회”

남구 주민자치협의회에 경제 의병 제안도

 

남구 백운동 주민자치회가 아베정권 경제침략을 당호히 거부하며 경제 의병에 불을 붙이고 확산조짐을 보이고 있다.

 

백운2동 주민자치회(이경수 회장)13730분부터 백운광장을 배회하며 주민자치위원들과 복지호민관협의체 위원, 통장단 협의회 30여 명은 경제보복을 일삼는 아베 정권 규탄캠페인을 하였다.

 

이경수 주민자치 회장은 일제 36년 식민지배는 총칼을 앞세운 무력침략이었다. 오늘의 아베 정권은 반성 없는 일본민족의 침략 근성을 드러낸 경제침략이다. 앞으로 전쟁의 후예 아베 정권의 경제침략은 계속될 것이다. 이 기회에 정부와 기업은 자생력을 키우고 우리 주민은 일본산 불매운동을 해서 호남 의병 정신에 불을 지펴 호남 경제 의병 남구행동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양명옥 통장은 남구 주민들은 한국을 백색 국가에서 해제한 아베정권을 만행을 규탄하고 하루빨리 백색 국가로 복원하기를 바란다. 일제 36년 무력 침략 반성도 없이 수십 년을 지낸 철부지 일본과 아베 정권은 무릎 꿇고 반성하고 사죄해서 백색 국가를 복원하고 친한 이웃으로 살기를 바란다.

 

이영석 통장협의회 회장은 경제침략을 자행하는 아베 정권은 각성하고 일제 36년 간 괴롭힘을 했으면서도 사죄 한마디 없이 그 침략 근성을 다시 할아버지 대를 이어서 손자가 또 우리나라를 괴롭히고 있다. 이것은 우리 국민들이 일본을 이길 수 있는 자생력을 기르는 데 소홀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온 국민이 대동단결해서 정의롭고 자유로운 나라를 만들어 지켜냅시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백운광장은 남구의 중심이며 얼굴이자 강해남의 교통의 요충지이다. 백운동의 아베정권 규탄대회 캠페인 활동은 광주전남으로 들불처럼 확산되어 기초단체 주민자치회에서 자발적으로 반 아베 정권에 대한 끈질긴 민족성을 보여 주고 남북 교류와 평화 통일로 일본을 이기는 호기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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