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세대 놀이문화 통 광주 공유센터 축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전례 놀이문화 각광

 

부모는 바쁘고 어린이는 외로운 요즘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전례놀이가 주목 받고 있다.

 

광주 공유센터(장우철 센터장)831일 진월동 테니스장 주차장에서 200여 명의 부모와 아이가 참석한 가운데 세대가 공감하고 함께하는 각종 전례놀이문화로 축제를 하였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광주 시민방송(광주 FM88.9)이 이동방송차로 생방송을 해서 함께하는 놀이문화 공유축제가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고 단체마다 대담방송으로 홍보에 주력하는 모습이었다.

 

이날 광주 시민방송과 대담한 단체는 광주 공유센터. 우동의 정석. 세대 놀이문화 교육공동체 통. 빛고을 진다리방송이 대담을 했다.

 

한편 세대놀이문화 함께하는 놀이문화 공유축제는 아파트 단지 자치 운영위원회에서 주민의 화합과 아파트 공동체 한마음축제로 행사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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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友)리 동(洞)네의 정석 보여드려요”

“우(友)리 동(洞)네의 정석 보여드려요”

- 2019 광주공동체 한마당, 활동가 500여명 참여 속 광주역에서 열려

- 공동체 참여자, 100개 마을 1000개 공동체 광주다운 마을자치 선언

- 활동가 강연&워크숍, 마을박람회, 마을장터 등 프로그램 진행

- 이용섭 시장 “나눔·연대 통해 공동의 가치 실현할 때 지속가능 담보”

(자치행정과, 613-2950)

 

○ 올해 광주 마을공동체의 성과를 공유하고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2019 광주공동체한마당 행사가 3일 오후 광주역에서 ‘우(友)리 동(洞)네의 정석’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렸다.

 

○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사)광주광역시도시재생공동체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용섭 광주시장,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 시의원, 조종진 주민자치협의회장, 이용연 살기좋은마을만들기위원회 부위원장, 지역기관 단체장, 마을활동가 등 500여명이 함께 했다.

 

○ 행사는 ▲광주다운 마을자치 선언 퍼포먼스 ▲마을활동가 강연&워크숍 ▲마을박람회 ▲마을장터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 광주다운 마을자치 선언 퍼포먼스는 시 도시재생공동체센터 안평환 대표, 마을공동체 대표, 마을활동가 등이 ‘100개 마을 1000개 공동체’ 광주다운 마을자치 선언문을 낭독하고, 행사에 참석한 내빈과 시민 모두가 이 뜻을 모아 다짐의 구호를 외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 마을활동가 강연&워크숍은 광주역내 회의실, 광주역과 송정역을 오가는 셔틀열차에서 광주를 비롯한 전국 마을공동체 활동 전문가가 참여해 청년의 마을재생스토리, 마을 리빙랩, 마을을 기록하는 법, 마을 브랜드&로고 제작, 마을자치교육프로그램 118개 등 8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 마을박람회에서는 시 및 자치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시교육청 등과 2019년 마을공모사업 선정 공동체가 약 60여개 부수 운영에 참여해 공동체별로 대표적인 활동을 소개하고 공동체간 정보교환 및 상담의 장을 만들었다.

 

○ 마을장터에서는 광주마을공동체 대표 상품전시와 시식, 시음 등을 통한 시민 체험행사, 마을공동체가 개발한 캐릭터 쿠션 전시 및 포토존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가졌다.

 

○ 이번 행사 장소를 광주역으로 정한 것은 그 동안 KTX 운행중단과 구도심 공동화 등으로 침체돼가던 곳을 민선7기 들어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나눔과 연대의 광주공동체 정신과 다양한 주민참여 마을공동체 활동으로 광주다운 마을자치가 활성화되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이용섭 시장은 “마을공동체, 지역공동체, 국가공동체 모두 상생협력만이 살 길이며 서로를 존중하고 나눔과 연대를 통해 공동의 이익과 가치를 실현할 때 지속가능한 미래도 약속할 수 있다”면서 “마을이 살아야 도시가 살고, 도시가 살아야 마을이 산다는 평범한 진리를 되새기며,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힘과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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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동, 광주 고유함 담은 문화 공간 만들 것”

“동명동, 광주 고유함 담은 문화 공간 만들 것”

- 이용섭 시장, 3일 동명동 문화마을 추진 상황 현장 점검 

- 광주시, 역사·문화·상업 기능 갖춘 문화마을 마스터플랜 용역 중

- 동명동 일대 30만㎡ 건축물 및 인문·역사·관광콘텐츠 등 전수 조사

- 역사거리, 한옥마당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 8길 추출 관광자원화

(문화기반조성과, 613-3460)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3일 동구 동명동을 찾아 이병훈 광주시문화경제부시장, 임택 광주동구청장, 오세규 전남대학교 교수 등과 함께 광주대표 문화마을 마스터플랜 수립용역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 이 시장은 동명동 장동현장 등에서 광주 대표문화마을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시민들과 함께 일대를 걸으며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 동명동은 과거 일제 강점기시대에 철거된 광주읍성의 동문 밖 동계천 주변에 형성된 주거지역으로, 광주시의 형성과 확산 과정에서 역사, 교통, 교육, 행정, 문화, 상업의 중심지 역할을 했던 장소다.

 

 - 특히 다양한 계층의 삶과 일상이 담겨있고 시대의 흐름을 보여주는 독특한 양식의 건축물이 많은 곳이며, 지금은 이색적인 카페 및 맛집 등이 밀집돼 서울의 경리단길에 빗댄 ‘동리단길’로 명성을 얻고 있다.

 

○ 광주시는 동명동 일대를 아시아문화전당을 지원하고 배후기능을 하는 광주만의 독특한 역사, 문화, 상업기능 등을 갖춘 문화마을 조성하고 여기에 오감체험 프로그램을 결합시켜 관광 자원화하기 위해 지난 5월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 시는 아시아문화전당과 인접한 동명동 일대 30만㎡ 지역에 대한 건축물·시설물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문화재와 사적지, 인물, 근현대사적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콘텐츠를 조사·발굴해 스토리텔링 작업으로 유사한 콘텐츠 자원을 엮는 ‘주요 거리’ 추출 작업을 진행 중이다.

 

-  이에 따라 경열사 터, 광주교도소 터와 같이 광주의 역사를 추정할 수 있는 역사거리부터 한옥과 마당을 엮은 한옥마당거리, 이색 카페·주점·음식점이 몰린 즐길거리, 먹거리 등 8개의 거리를 관광 코스로 만들 예정이다.

 

○ 또 안전한 보행환경개선 사업, 관광안내 기능강화사업, 동명동 뉴딜사업 등의 연계를 추진해 걷기 좋은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 문화마을 마스터플랜 수립용역은 전문가 및 시민참여형으로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올 12월까지 완료하고 내년부터 2022년까지 마스터플랜에 담겨진 계획을 실행할 방침이다.

 

○ 이용섭 시장은 “동명동 일대는 광주의 역사를 품고 있는 곳으로 아시아문화전당과 연계한 광주만의 고유함이 묻어나는 콘텐츠를 발굴해 국내외 방문객들이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문화향유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벼 “전주에 한옥마을이 있다면 광주에는 문화마을이 있다는 것이 알려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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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 축 자전거 거점터미널 운영 재개

광주시, 강변 축 자전거 거점터미널 운영 재개

- 9∼11월초, 매주 토·일요일 서비스 제공

(도로과, 613-4730)

 

○ 광주광역시는 여름철 무더위로 일시 중단한 광주천과 영산강변 자전거 거점터미널을 지난 1일부터 다시 운영하고 있다.

 

○ ‘강변 축 거점터미널’은 교량 아래 여유 공간을 활용해 자전거 무상수리와 안전교육, 자전거길 안내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전거 통합 서비스센터다.

 

○ 이곳에는 자전거 전문가 2명이 배치돼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 현재 용산교․중앙대교․동천교 등 광주천변 3곳과 첨단교․산동교․어등대교․극락교․승촌보 등 영산강변 5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중앙대교․동천교․첨단교․산동교․어등대교에서는 공유자전거 무료 대여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 올해 상반기에는 주말에 30차례 운영해 1만6000여 명이 서비스를 이용했다.

 

○ 양영식 시 도로과장은 “내년 상반기에 무인공공자전거 ‘타랑께’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에 더욱 관심을 갖고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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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필승 코리아 펀드’ 가입

이용섭 시장, ‘필승 코리아 펀드’ 가입

- 일본 수출규제 대응해 소재·부품·장비분야 국내 기업 응원

- 이 시장 “일본 수출규제에 지역 기업 피해 없도록 대책 마련”

 (세정담당관실, 613-2550)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소재·부품·장비 관련 국내 기업에 투자하는 ‘필승 코리아 펀드’에 가입했다.

 

○ 이용섭 시장은 3일 광주은행 광주시청지점을 찾아 송종욱 광주은행장, 김경태 광주은행 부행장, 이상채 광주은행 시청지점장으로부터 펀드의 개요와 취지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NH-Amundi 필승코리아 주식형 펀드’에 가입했다.

 

○ 필승코리아 펀드는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응해 소재·부품·장비분야 관련 기업이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기업에 주로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로, 운용보수의 50%를 적립해 소재·부품·장비 분야 관련 대학에 장학금 등으로 지원한다.

 

○ 이용섭 시장은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기업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가입하게 됐다”며 “일본 수출 규제로 인한 지역 기업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적극적인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광주시는 일본 수출규제에 대비하기 위해 수출규제피해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종합상황반, 금융지원반, 수출입지원반으로 구성된 ‘수출규제대책추진단’을 설치해 대응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또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확대와 지방세 징수유예 등 관내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 지원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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