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1에 해당하는 글 1

백운동의 훈훈한 정 강물 흐르듯 변함없어

 

서종철 주민자치위원 독고 어르신 초인종 달아 소통 원활

 

백운2(동장: 안명희 ) 주민자치회(회장: 이경수) 서종철 위원은 백운동 14, 양림 스카이 아파트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집에 초인종을 무료로 달아드리는 봉사를 하여 어려운 불경기 속에 주위의 훈훈한 정을 환기시켜 주변의 찬사가 자자하였다.

 

백운 2동 양림 스카이 독거노인 집은 초인종이 고장이 나서 이웃 주민들이 안부를 전달하려 해도 소통이 안 되어 불편했었는데 박용화 남구의회 의원이 백운 2동 안명희 동장. 이경수 자치회장과 협의하여 서종철 자치위원에게 의뢰하여 무료 봉사로 성사되었다.

 

양명옥(백운 21통장. 백운 2동 통장협의회장)모든 아파트 주민들은 현관문을 꼭 닫고 계시기 때문에 초인종이 고장이 나면 소통이 안 돼 안부나 구 소식지를 전달하려면 어려웠는데 초인종을 달아서 소통이 원활해서 좋다.”라고 말했다.

 

서종철 자치위원은 나는 백운2동 자치위원으로써 우리 동네 주민이나 독거 어르신들의 삶에 대한 불편을 최소화 하기위한 노력을 해야겠다는 것이 평소의 소신이다. 그러나 이런 소소한 일로 얼굴 이름 내고 싶지 않다고 극구 사양하여 겸손함을 잊지 않았다.

 

백운동은 예부터 광활한 문전옥답과 풍수적으로 천혜의 지형지세를 갖춰 살기 좋은 따뜻한 마을로 주민들이 어찌나 정답게 사는지 그 모습을 보고 흘러가는 흰 구름도 쉬어간다는 마을이 백운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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