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산유원지에서 진한 커피향에 빠져 보세요!”

지산유원지에서 진한 커피향에 빠져 보세요!”

동구, 25일까지 지산유원지 커피축제 참가자 모집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산유원지 커피축제에 참가할 바리스타 경연대회 참여자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113일 지산유원지 공영주차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인근 카페와 함께 상점가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바리스타 핸드드립대회를 비롯한 로스팅·추출 등 커피체험부스와 판매부스 운영 머그컵과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스탬프투어 국악 이상(E SANG)의 어반풍류 문화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중 바리스타 핸드드립대회는 커피에 조예가 깊은 누구나 선착순으로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동구에서 창업할 경우 교육·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특전도 부여된다.

 

참가방법은 동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yonggald@korea.kr) 또는 방문(동구청 도시재생과) 접수하면 된다.

 

더불어 이날 행사는 환경보호를 위해 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을 지양하고, 방문객이 개인 컵을 지참할 경우 머그컵을 증정할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깊어가는 가을, 지산유원지에서 가족·친구·연인과 그윽한 커피향기와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시기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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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구정혁신 아이디어 주제공모

동구, 하반기 구정혁신 아이디어 주제공모

다음달 8일까지쓰레기 감량 정책제안 관련

 

광주 동구(청장 임택)17일부터 118일까지 구정혁신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구정에 반영해 열린 행정을 구현하고자 마련됐으며, ‘2020 함께 만드는 깨끗한 동구!’를 주제로 쓰레기 감량 아이디어에 대해 공모를 실시한다.

 

접수된 정책제안은 창의성·경제성 등을 심사해 우수제안으로 선정되면 포상 및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주민생활과 가장 밀접한 쓰레기 감량에 대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발굴되길 기대한다면서 채택된 제안은 행정에 적극 반영될 예정인 만큼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접수방법은 구청 홈페이지, 우편, 팩스 및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동구청 기획예산실 608-2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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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 40만 명 다녀갔다

동구, 16회 추억의 충장축제’ 40만 명 다녀갔다

방문객 빅데이터 집계 결과 외지방문객 수 77%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 간 개최된 16회 추억의 충장축제에 일평균 10만여 명, 전체 40만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집계는 광주광역시 빅데이터 분석 수행기관인 KT통신사 기지국에 접속된 휴대전화 숫자를 기반으로 제공받은 자료에 따른 것이다.

 

자료에 따르면, 축제기간 동안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 중 외지방문객(외국인 포함)305천여 명, 동구민은 92천여 명으로 나타났다.

 

하루 평균 외지방문객 수는 전체 방문객의 77%에 해당하는 76천여 명을 기록해 지난해 일평균 방문객수(72천명)에 비해 6%가 증가했다. 동구민의 경우도 하루 23천여 명이 방문해 지난해 일평균 방문객수(2900)에 비해 10% 증가했다.

 

축제기간 중 일일 방문객수는 충장퍼레이드가 개최된 5일에 가장 많았다. 외지방문객 수는 91천여 명, 총 방문객수 115천여 명에 달했다.

 

동구는 이번 집계현황을 토대로 축제선호 연령대, 선호시간대, 최다 거주 지역, 최다 이동지역 등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 내년도 축제 기본계획 및 콘텐츠 구성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올해 빅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외국인 등 다양한 외지인을 유치하기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면서 게스트하우스, 한옥민박 등 숙박시설을 확충하고 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체류형 축제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16회 추억의 충장축제는 당초 102일부터 6일까지 닷새간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주요행사가 3일부터 진행됐으며, 기상조건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 역대급 인파가 몰리며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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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센터 ‘모두의 라이브러리’ 운영

동구, 미로센터 모두의 라이브러리운영

미로센터에 책도 보고 전시도 즐기세요!”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예술의 거리 예술서비스 지원 앵커시설 미로센터개소를 앞두고 책 문화 확산을 위한 모두의 라이브러리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한다.

 

문화적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라이브러리 프로그램은 지역의 작은 책방과 연계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책을 소개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동구는 미로센터가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곳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난 5월부터 지역의 작은 책방 관계자들과 워킹그룹을 만들어 라이브러리 운영에 관한 아이디어 회의를 진행하는 등 북큐레이션을 위한 준비과정을 거쳐 왔다.

 

이를 바탕으로 오는 18일부터 내년도 1월까지 3개의 지역서점이 기획한 라이브러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책방인 검은책방 흰책방’, ‘타인의 책 지음책방’, ‘책과 생활등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남도문학 100동물권 나의 전라도 책을 주제로 각각 4주간 진행된다. 미로센터 2미로라운지에 기획한 책들이 전시되고, 각 책방의 북큐레이션 주제에 따른 문학강연, 번역, 제본체험 프로그램들이 모두의 라이브러리에서 펼쳐진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31일부터는 라이브러리 프로그램과 함께 매주 목토에 새터데이-밤의 미로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미로센터를 미리 체험해볼 수 있다.

 

라이브러리 프로그램에 관한 정보는 광주 동구 문화적도시재생사업단 블로그(https://blog.naver.com/gyeolwow), 인스타그램(gyeolwow)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동구가 지난 2014년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선도지역사업에 선정돼 지난 6월 준공한 미로센터는 82석 규모의 공연장을 비롯해 교육·행사시설, 창작실, 라이브러리, 존 무등갤러리와 연계되는 공간 등을 갖췄으며 오는 111일 오후 4시 정식 개소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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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째 소통방 ‘지산2동 이구동성’ 개소

동구 , 8번째 소통방 지산2동 이구동성개소

주민들 간 소통 통해 마을공동체 정신 회복 기대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지난 108번째 소통방 지산2동 이구동성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산2동 마을사랑채 내에 위치한 이구동성소통방은 박여자 소통방장을 중심으로 관련 교육을 이수한 5명의 화해 지원인들이 주민들 간 소통을 촉진하고 의견을 한데 모으는 등 마을공동체 정신 회복을 꾀한다.

 

특히 소통방 구성원들은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내가 먼저 안녕하세요 인사하기스티커 배부를 시작으로, 매주 정기적으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애로사항과 다양한 이야기를 수렴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동구에서 8번째로 개소한 지산2동 소통방이 마을의 공동문제를 해결해 나가는데 구심점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 소통방 확대 운영을 통해 주민 간 갈등을 해결하고, 이웃과 소통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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