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7기 1년 맞아 쓴소리 듣는 자리 마련

동구, 민선71년 맞아 쓴소리 듣는 자리 마련

전문가, 청년·마을활동가 등과 함께 향후 구정방향 모색하는 토론회 개최

 

광주 동구(청장 임택)24일 동명동 푸른마을공동체센터 대회의실에서 민선71년 평가를 위한 단소리 쓴소리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정자문 및 정책제안기구인 동구발전혁신위원회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토론회는 기존 공무원들로만 진행해 온 성과위주의 보고가 아닌 문화관광, 민생경제, 도시환경, 복지건강, 자치분권 등 각 분야의 전문가, 마을·청년활동가 등과 함께 구정방향을 모색했다.

 

구체적으로는 공공성 강화를 위한 민·관협치체계 구축 보건복지통합서비스 개편에 대비한 보건·복지 분야 조직분석·진단 마을자치실현을 위한 마을활동가 양성과정 필요성 등 향후 3년의 구정운영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김영집 동구발전혁신위원회 위원장은 동구발전혁신위원회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문·제안을 통해 앞으로 3년 구정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민선71년을 맞아 각 분야 전문가들에게 다양한 정책조언을 듣는 뜻깊은 자리였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약사항을 점검하고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 등을 구정운영에 반영해 이웃이 있는 따뜻한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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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발자국, 자서전으로 남겨볼까?”

내 삶의 발자국, 자서전으로 남겨볼까?”

동구, 글쓰기 통해 자서전 출판하는 생애출판사업참여어르신 모집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글쓰기교육을 통해 자서전을 출판하는 생애출판사업에 참여할 어르신을 7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서전 출간을 통해 어르신 삶에 담긴 기억과 지혜를 후세대와 공유하고, 개인의 인생사에 기록된 인문자산을 발굴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에 따라 동구는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8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글쓰기교육을 실시하고 자서전을 출간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세대 간 공감을 도모하고 청년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대학생들이 출판과정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협약을 통해 조선대학교 재학생·대학원생으로 구성된 청년멘토단이 어르신들에게 글쓰기 멘토링을 비롯해 삽화 제작 등을 함께 진행한다.

 

관심 있는 어르신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경로당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거나, 구청 누리집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624일부터 712일까지.

 

임택 동구청장은 시대의 문화와 생활상이 고스란히 담긴 개인의 삶의 기록 역시 지역의 소중한 인문자산이라면서 참여자들에게도 지나온 삶을 회고하며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이번 생애출판사업에 동구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그동안 동구노인종합복지관 문예교실을 통해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해마다 어르신 자서전을 출판해왔으며, 지난 5월에도 브라보 마이 라이프, 내가 살아온 길 , 마음 풍경을 담다자서전을 발간한 바 있다. 자세한 문의는 인문기획계 608-2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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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분 자동차세, 7월 1일까지 납부하세요!”

“1기분 자동차세, 71일까지 납부하세요!”

동구, 2019년도 1기분 자동차세 납부 독려 나서

 

광주 동구(청장 임택)2019년도 1분기 자동차세 납부 독려에 나섰다.

 

이번 자동차세는 올해 11일부터 630일까지 사용기간에 대한 세금으로, 중간에 자동차를 신규등록하거나 이전등록한 경우에는 소유한 기간만큼만 납부하면 된다. 더불어 올 1월과 3월에 자동차세를 미리 선납한 경우에는 6월 자동차세가 과세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동구는 지난 112019년도 1분기 자동차세 11,738, 12억원을 부과하고 납세고지서를 납세자들에게 일제히 우편발송했다.

 

납부방법은 ARS(080-608-3651, 1899-3888) ATM(현금자동입출금기)를 통한 신용카드 납부, 가상계좌 이체납부, 금융기관 방문납부,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 지로(www.giro.or.kr) 등으로 납부하면 되며, 고지서 없이도 납부가 가능하다

 

납부기한은 오는 71일까지로 기한이 지나면 가산금(부과세액의 3%)이 추가되며, 자동차세가 체납되면 번호판이 영치되는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동구 관계자는 기한 내 자동차세를 납부해 가산금 부담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오는 71일까지 납부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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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토크쇼 ‘이 밤의 토크’ 개최

동구, 정신건강토크쇼 이 밤의 토크개최

6~9월까지 월1회 푸른마을공동체센터서 고민상담 토크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푸른마을공동체센터에서 오는 26일부터 9월까지 매월 넷째 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정신건강토크쇼 이 밤의 토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토크쇼는 신만식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비롯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주민들과 함께 소소한 이야기부터 말 못한 고민까지 진솔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먼저 오는 26일 고상열 리카르도 천주의성요한수도회 수사가 어디에 있니?’를 주제로 첫 문을 연다. 724일에는 어디만큼 왔니?’를 주제로 신상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828일에는 어떻게 표현할까?’를 주제로 교육인 강원국 씨가, 918일에는 어디로 가지?’를 주제로 국제정신분석가 양동석 씨가 강사로 나선다.

 

토크쇼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http://www.hmt.or.kr/) 또는 전화(062-233-0468)로 신청하면 된다.

 

동구 관계자는 각종 사건사고와 일상의 스트레스로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이번 토크쇼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개소 20주년을 맞이한 광주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심전심 Festival경계를 넘기 전에, 함께를 주제로 정신건강세미나, 문화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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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경험자 희망 디딤돌’ 프로그램 운영

동구, ‘암 경험자 희망 디딤돌프로그램 운영

마음관리, 원예치료, 미술관체험으로 자존감 회복 기대

 

광주 동구(청장 임택)20일부터 11월까지 재가암환자와 가족을 위한 암 경험자 희망디딤돌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건소2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암 경험자 투병스트레스를 낮추기 위한 교육·명상·체험 등으로 채워졌다. 마음관리 힐링원예 해설이 있는 미술관 산림치유프로그램 암환자 생활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문강사 지도 아래 운영한다.

 

동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암 투병환자들이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하고 긍정적 마인드를 함양해 심리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힐링 프로그램이 오랜 투병생활로 몸과 마음이 지친 암 경험자들이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암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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