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선 7기 일자리 공시제 종합계획' 우수 자치단체 선정

 

 

 

2022년까지 행복한 일자리 25808개 창출 목표로 6개 핵심 추진전략 수립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고용노동부 주관 민선7기 일자리 목표 공시제 종합계획평가에서 광주·전남 중 유일하게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구체적인 목표와 전략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추진성과를 확인·공표하는 지역고용활성화 정책을 말한다.

 

동구는 민선7기 일자리창출을 위한 지역 인구변화 및 구조, 고용여건 등을 분석·검토해 2022년까지 지속가능 및 상생의 일자리가 넘치는 동구를 비전으로 노인일자리 사업 등 직접일자리 분야 21,203취업성공 패키지 사업 등 고용서비스 분야 2,654내일키움 통장지원 등 고용장려금 분야 931개 등 7개 분야에서 총 25808개 일자리를 창출한다.

 

더불어 맞춤형 일자리창출 및 지원 동구 7대 상권 특성화 지역핵심자원 활용지역 활성화 기반조성 소상공인 보호 및 육성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양질의 일자리 환경조성 등 6개 핵심 추진전략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청년과 어르신이 더불어 일하는 동구를 목표로 양질의 혁신적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면서 구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내실 있는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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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2019 청렴 종합대책’ 추진

, ‘2019 청렴 종합대책추진


청렴 클린 콜운영 등 내실 있는 청렴시책 시행


광주 동구(청장 임택)공직자 부패를 사전에 차단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고강도 청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동구는 2018년도 청렴도 측정결과 전년대비 2등급이 상승한 3등급을 받는 등 청렴도 개선에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그러나 이에 만족하지 않고 평가결과 분석을 통한 내실 있는 청렴시책 추진으로 행정전반에 청렴문화를 정착시키고 신뢰받는 클린동구를 조성하고자 ‘2019 청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동구는 청렴도평가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외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신속·정확·공정한 민원처리를, 내부청렴도 향상을 위해서 청렴문화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다.

 

먼저 외부청렴도 향상을 위해서는 청렴 클린 콜제도를 운영한다. 공사, 용역, ·허가 등 5개 분야를 대상으로 민원업무 처리과정, 결과에 대한 만족도를 민원인 전화설문을 통해 점검한다.

 

시행결과 부패행위 발견 시에는 사실관계 확인 후 담당 공무원을 관련규정에 따라 엄정조치하고, 건의 및 개선요구는 해당부서에 통보해 제도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허가 부서 직원 대상으로는 별도의 청렴대책계획을 수립하는 등 특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내부청렴도 향상을 위해서는 명절, 휴가, 인사 등 취약시기에 청렴주의보를 집중 발령하는 등 공직자 청렴실천 생활화에 나선다.

 

또 청렴교육 의무 이수제 운영, 청백-e시스템 운영 등 자율적 내부통제 활성화로 공무원의 오류를 확인점검하고 부정과 비리를 사전에 예방한다.

 

임택 동구청장은 청렴종합대책 추진으로 반부패 청렴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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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충장로에 작가 레지던시 들어선다

동구, 충장로에 작가 레지던시 들어선다

올 연말 준공 목표쇠퇴한 충장로45가에 활력 기대




광주 동구(청장 임택) 충장로 일원에 아시아 각국 작가들의 거점 역할을 할 레지던시가 들어선다.

 

동구는 12일 동구청 상황실에서 충장센터(가칭)’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장센터는 지난 2014년부터 추진된 도시재생선도지역사업 일환으로 지난해 12월 산수동 푸른길공원 인근에 개관한 푸른마을공동체센터’, 올 하반기 예술의거리에 개관예정인 궁동예술두레마당과 함께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거점시설 중 하나다.

 

이날 최종보고회에 따르면, 1970년대 준공된 충장상가를 활용한 충장센터는 수직증축 1(B1~4), 수평증축 1(1)으로 연면적1,886.4규모에 21개 객실과 개방형 무대, 카페, 피트니스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동구는 당초 미디어아트시설 건립을 검토했으나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협업, 주변 수요 등을 고려해 레지던시로 설계변경을 했다.

 

동구는 향후 충장센터가 완공되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변상인, 주민,아시아 및 국내작가 등과 협력해 레지던시를 포함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 청년층 유입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올해 말까지 충장센터가 완공되면 도시재생선도지역사업 3개 거점시설이 완성돼 동구 관광콘텐츠 구축과 원도심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면서 인근 상인과 주민들,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함께 지속적으로 원도심 활성화방안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의 모범사례를 만들어 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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