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채널 확대 오픈 !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22일 SNS채널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 ‘광주서구청’ 공식 채널을 오픈했다.

이번 채널 오픈을 통해 서구는 기존 6개 채널(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밴드, 트위터)에서 8개 채널로 소통창구가 확대됐다.

새로 오픈되는 채널은 광주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운영중인 SNS캐릭터 ‘해온이’를 중심으로, 서구 소식과 모습을 재미있게 담아 우리 동네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하게된다.

또,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등 광주를 방문하는 외국인 사용자를 위해 영어태그를 활용하여 접근성을 한층 강화했다.

신규 채널 오픈을 기념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25일 부터 3월 17일까지 ‘광주 서구청’을 검색하여 구독 후, 게재된 링크주소에 인증사진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서구의 모습과 유익한 정보를 담은 사진과 영상을 SNS를 통해 공유하여 좀 더 친근한 서구청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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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사업 시동 !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21일 서구청 3층 상황실에서 자활서포터즈로 선정된 26명과 발대식 및 위촉장 수여식을 갖고 자활사업 활성화에 시동을 걸었다.

“힘이되는 친구! 자활 서포터즈”는 자활생산품 체험과 홍보, 제안 등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굴, 매출 개선 및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올해 추진되는 서포터즈 사업은 지역사회와의 생산적인 네트워크 협력으로 자활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증진을 도모하고 자활생산품 홍보 및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특히, 자활서포터즈는 자활사업단 현장을 방문하여 자활 생산품 체험 및 홍보, 판로 개척 등 자활사업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할 각오다.

서구청 관계자는 “자활서포터즈 참여자 중 우수활동가 표창 및 자원봉사 실적 마일리지 부여 등을 통해 서포터즈 활동의 지속성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자활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자활사업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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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일회용품과 착한이별’ 캠페인 눈길 !

광주 서구, ‘일회용품과 착한이별’ 캠페인 눈길 !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2월부터 “일회용품과의 착한이별” 캠페인을 전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커피전문점 매장 내에서 일회용컵과 대형마트 등의 비닐봉투 사용이 금지됨에 따라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것.

서구 관내 커피전문점, 편의점, 마트, 베이커리 등에서 일회용컵이나 비닐봉투 대신 개인 머그컵, 장바구니 사용 후 SNS(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매월 추첨을 통해 11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서구 관내 커피전문점, 편의점, 마트, 베이커리  이용시 일회용품과 착한이별을 한 사진을 장소와 함께 해시태그(#광주서구 + #일회용품과의착한이별)를 포함하여 SNS(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된다.

게시된 글은 사진의 적정성, 재활용 활성화 관련글, 호응도 등을 고려하여 매월 추첨하며, 11개 우수 게시글을 선정하여 2만원의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서구는 유동인구 밀집지역에서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착한이별 홍보전단지와 장바구니 및 머그컵(텀블러)을 지급할 계획이다.

구청 관계자는 “SNS를 이용하여 재활용 활성화 정책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청소행정과 자원순환팀(☎062-360-732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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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설레임 마을학교 참여자 모집 !

광주 서구, 설레임 마을학교 참여자 모집 !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3월 8일까지 마을사업에 관심있는 서구민을 대상으로 ‘설레임’ 마을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

마을공동체와 아파트공동체 활성화의 초석을 다지고 공동체간 유대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

3월 12일과 13일 이틀간 서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는 마을학교는 마을 및 아파트 분야로 나눠,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마을 공모사업 방향 설명 및 전문가 강의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마을학교 시작에 앞서 2월 25일부터 3월 8일까지 2주간 ‘아이디어제안서 사전 컨설팅’을 진행, 참여 희망 단체의 공모사업 계획 수립 및 작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구청 관계자는 “이번교육을 각 공동체 특성에 부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위한 자리로 구성했다.”며 ”마을과 아파트 공동체 활동에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청 등 자세한 문의는 서구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350-4633,463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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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50+일자리 지원사업’운영기관 모집

광주 서구, ‘50+일자리 지원사업’운영기관 모집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는 오는 28일까지 빛고을 ‘50+일자리 지원사업’ 운영기관을 공개모집한다.


빛고을 50+일자리 지원사업은 전문성과 경력을 갖춘 퇴직 장년층이 (재)취업, 창업, 사회봉사 등 성공적인 인생2막의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운영 분야는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는 사회적 일자리분야와 공동작업장운영, 공산품 제조판매 등 소득창출을 지원하는 시장형 일자리분야로 구성된다.

운영기관 자격은 광주 소재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단체), 복지관, 시니어클럽 등으로, 선정 이후 사업참여자 모집?선발, 교육?활동관리, 활동비 지급, 만족도 조사 등을 수행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서구청 홈페이지(고시공고)에 게시되어 있는 안내문을 참고하여 신청서, 사업 운영계획서, 자격요건 확인서류 등을 서구청 일자리정책과(☎360-7168)로 제출하면 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역량을 갖춘 기관(단체)를 통해 빛고을 50+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 전문지식과 경력 지닌 장년층들의 활발한 사회참여로 다양한 사회서비스가 확산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2월중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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