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비접촉식 안면인식 체온측정기 설치

 

구청, 사회적가치지원센터, 365민원실, 18개동 주민센터 등 설치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코로나19 의심환자의 신속한 선별을 통한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비접촉식 안면인식 체온측정기를 설치했다. 이번 체온측정기 설치는 사회적 거리두기의 실천 속에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관공서 출입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체온 측정기는 구청 출입구 2개소(교통과 입구, 의회), 사회적가치지원센터, 365민원실에 설치됐으며, 7월 말까지 관내 18개동 전 주민센터 출입구에 설치될 예정이다.

 

설치되는 체온 측정기는 비접촉방식으로 측정기 앞에 서면 안면 인식을 통해 자동으로 체온이 측정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인식 시 마스크를 착용해 달라는 음성멘트 안내가 나오는 등 마스크 착용여부 식별도 가능하다.

 

특히, 안면인식 기록은 자동 저장되어 출입 인원 기록 관리 및 감염자 등 경로확인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는 이번 체온측정기 설치와 함께 기존 발열체크를 진행하던 보조인력을 활용해 고체온자에 대한 재측정 및 문진표 작성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이번 체온측정기 설치로 관공서를 방문하는 주민들의 불안감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주민분들이 안심하고 구청이나 동주민센터 등을 방문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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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충장축제위원회 회의 개최

김형주  축제위원장 새로 선출포스트코로나 시대 축제 방식의 다변화  논의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동구청 3층 상황실에서 22명의 충장축제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충장축제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6명의 축제위원을 신규 위촉하고 김형주 광주MBC 보도국장을 축제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축제위원들은 올해 충장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해 기존의 대규모 관람객 밀집형 축제 개최는 어렵다는 것에 공감하고 개최기간 및 장소 분산 전시 관람형 축제 언택트 축제 사회적 거리두기 등 새로운 방식의 축제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문화예술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시민들을 위로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를 개최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김형주 축제위원장은 코로나19라는 새로운 변수로 축제개최 여건이 그 어느 해 보다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코로나19가 가져올 사회전반적인 변화속에 축제 방식의 다변화를 통한 이제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방식의 축제를 검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여태껏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 속에서 충장죽제를 치루게 됐다면서 관람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신규 콘텐츠개발로 포스트코로나 시대 모범적인 축제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17회 추억의 충장축제는 오는 10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광주 동구 일원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방안에 맞춰 개최될 예정이며, 지역문화예술인이 참여하는 일부 프로그램은 축제 이후에도 동구 곳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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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비대면 온라인 어린이독서프로그램 운영

 

스마트폰·PC 이용해 글쓰기·스피치·독서토론 등 참여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춰 관내 초등생을 대상으로 비대면 양방향 온라인 여름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독서문화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도서관 휴관이 장기화되면서 이제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을 맞은 학생들에 대해 비대면 독서지도를 통해 책과의 친밀감을 형성해주기 위한 것으로 실시간 양방향소통이 가능한 화상채널 ‘ZOOM()’을 통해 운영될 예정이며, 스마트폰이나 PC 등을 이용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생각 톡톡! 글쓰기 ▲생각플러스! 글쓰기 ▲나도 발표왕! 자신감 스피치 ▲위기를 극복하는 역사인물 리더십 등 각 학년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모집인원은 프로그램별 8명으로, 선착순 마감이다.

 

신청방법은 동구 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donggu.kr/)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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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 2동 13통 가로 정비 사업 MOU 체결

 

백운광장 시대 뉴딜사업의 꽃이 될 명품 아파트 다짐

 

백운213통 가로주택 정비사업 추진위원회(이기락 회장)725일 터와 인 채정기 대표와 대양맨션 쉼터에서 추진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편리하고 매력적인 명품 공간 연출로 삶의 가치 극대화를 목표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가로주택 정비 사업은 종전의 가로를 유지하고 기반 시설의 추가 부담 없이 노후주택을 소규모 공동 주택으로 재건축하는 주민참여 형 사업이며 정비 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절차 없이 주민들이 조합을 구성하여 직접 시행하거나 등록 사업자와 공동사업 추진 방식이며 동시에 일반분양 주택 공급으로 주민부담 최소화와 기존 주민 거주를 전제로 하여 재정착이 가능한 방식이다.

 

이기락 가로주택정비 사업 추진 위원장은 백운 힐스테이트와 코아루가 양쪽에 들어서면서 가운데 거주하는 주민들의 위축감을 해소하기 위해서 추진 위원들과 9개월이 넘게 재건축을 위해서 학습과 토론과 사업자들에게 청취를 하였다. 지역사회봉사활동가로써 가로주택 정비 사업을 대행사와 협력하여 극대화할 수 있는 명품 아파트 건설로 주민들과 지역사회에 보답하겠다.”라고 말하였다.

 

) 터와 인 프러스 주문석 대표는 광주 남구 관문 백운광장 뉴딜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월산공원과 학군. 전통 시장. 교통 환경 그리고 지형지세가 너무 좋아서 사업성으로는 본다면 협소한 지역이지만 아이디어를 보태서 명품 아파트로 조합과 지역사회에 보답하겠다.”라고 말하였다.

 

한편 지역주민들은 추진 위원회가 구성되어 개발 동의서 해주었는데 개발이 늦어지는 것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던 차에 추진위원회와 () 터와 인의 협약 체결은 가뭄에 단비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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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지원 사업’ 우수사례 선정

지산1미로마을 사랑채선정사업비 8천만원 확보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지원 사업에 선정돼 8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지원 사업은 지난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각종평가, 우수사례 경진대회 등을 통해 발굴된 자치단체의 우수한 혁신사례 중 전국적으로 확산이 가능한 사례를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지난 6월 지산1미로마을 사랑채조성 사업을 응모해 1차로 선정됐으며, 715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진행된 데모데이현장발표 심사에서 최종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지산1미로마을 사랑채는 문병로 미로마을 주민협의회장이 주민들을 위한 공유 공간이 없음을 안타까워해 무상으로 제공한 공간이다.

 

앞으로 이곳을 공유부엌, 다목적실, 책정원 등 주민복합공간으로 활용하고 1인 가구를 위한 건강한 요리교실 취약계층 반찬 나누기 음악과 함께하는 소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상생과 협력의 공동체정신 회복을 위한 마을사랑방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주민이 무상으로 제공한 자치공간에서 펼쳐질 다양한 공동체 사업으로 전국의 모범이 되는 우수사례에 선정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미로마을 사랑채가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서로 상생하는 마을소통공간으로 자리매김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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