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웃의 관심으로 이긴다

서구 지역사회 복지활동가들 긴급 이웃살피미 운동전개

 

광주 서구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지역사회 복지활동가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긴급 이웃살피미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이웃살피미운동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지자체 대응만으로는 전체 구민에게 예방활동 수칙 전파가 어려울 것을 염려하여 마련됐다.

 

이에 18개동 위기가구발굴단, 동 보장협의체, 복지통장 등으로 구성된 지역사회 복지활동가 2,108명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긴급 예방활동에 앞장선다.

 

복지활동가들은 65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상대적으로 재난정보에 취약하고 면역력이 약한 주민을 대상으로 유선 및 방문 등을 통한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예방수칙 등을 안내한다.

 

특히, 생활하면서 어려움은 없는지 안부를 확인하고, 추가적인 위기징후를 포착할 시 즉시 동 주민센터에 방문상담을 의뢰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서구청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는 지자체의 대응만으로는 확산을 완벽하게 방지하는데 어려움이 있다.”지역사회 복지활동가들과 함께 새로운 국면에 들어선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체계를 구축, 동별 위기가구발굴단 운영, SOS희망기동대, 희망배달통 등 인적안전망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등 어려운 주민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는 이번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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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음식점 입식테이블 지원 사업 시행

- 노약자, 장애인, 외국인 등 편의를 위해 글로벌 외식환경 조성

 

광주 서구가 음식점의 좌식 테이블이 불편한 외국인 및 노약자, 장애인 등을 위해 일반음식점 입식 테이블 설치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입식 테이블 지원 사업은 좌식문화에 익숙하지 못한 외국인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노약자 등이 외식업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기 위해 지난 2013년 이후부터 매년 시행해오고 있다.

 

서구는 현재까지 59개소에 154,690천원을 지원하였으며 금년에도 교체를 희망하는 식사류 취급 음식점의 신청을 받아 적격여부 확인 후 입식테이블 및 의자 구입비의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조건은 좌식테이블을 입식으로 교체 희망하는 일반음식점으로 영업신고 후 6개 월 이상 운영 중이어야 하며, 설치 후 2년 이상 유지 관리를 해야 한다.

 

입식테이블 설치 지원에 참여를 희망하는 음식점은 오는 310일까지 서구청홈페이지로 신청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입식테이블 지원 사업이 노약자, 장애인 등에게 보다 편리한 음식점 이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선정 조건에 적합한 업소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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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채널 확대 오픈 !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22일 SNS채널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 ‘광주서구청’ 공식 채널을 오픈했다.

이번 채널 오픈을 통해 서구는 기존 6개 채널(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밴드, 트위터)에서 8개 채널로 소통창구가 확대됐다.

새로 오픈되는 채널은 광주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운영중인 SNS캐릭터 ‘해온이’를 중심으로, 서구 소식과 모습을 재미있게 담아 우리 동네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하게된다.

또,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등 광주를 방문하는 외국인 사용자를 위해 영어태그를 활용하여 접근성을 한층 강화했다.

신규 채널 오픈을 기념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25일 부터 3월 17일까지 ‘광주 서구청’을 검색하여 구독 후, 게재된 링크주소에 인증사진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서구의 모습과 유익한 정보를 담은 사진과 영상을 SNS를 통해 공유하여 좀 더 친근한 서구청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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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사업 시동 !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21일 서구청 3층 상황실에서 자활서포터즈로 선정된 26명과 발대식 및 위촉장 수여식을 갖고 자활사업 활성화에 시동을 걸었다.

“힘이되는 친구! 자활 서포터즈”는 자활생산품 체험과 홍보, 제안 등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굴, 매출 개선 및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올해 추진되는 서포터즈 사업은 지역사회와의 생산적인 네트워크 협력으로 자활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증진을 도모하고 자활생산품 홍보 및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특히, 자활서포터즈는 자활사업단 현장을 방문하여 자활 생산품 체험 및 홍보, 판로 개척 등 자활사업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할 각오다.

서구청 관계자는 “자활서포터즈 참여자 중 우수활동가 표창 및 자원봉사 실적 마일리지 부여 등을 통해 서포터즈 활동의 지속성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자활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자활사업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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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일회용품과 착한이별’ 캠페인 눈길 !

광주 서구, ‘일회용품과 착한이별’ 캠페인 눈길 !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2월부터 “일회용품과의 착한이별” 캠페인을 전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커피전문점 매장 내에서 일회용컵과 대형마트 등의 비닐봉투 사용이 금지됨에 따라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것.

서구 관내 커피전문점, 편의점, 마트, 베이커리 등에서 일회용컵이나 비닐봉투 대신 개인 머그컵, 장바구니 사용 후 SNS(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매월 추첨을 통해 11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서구 관내 커피전문점, 편의점, 마트, 베이커리  이용시 일회용품과 착한이별을 한 사진을 장소와 함께 해시태그(#광주서구 + #일회용품과의착한이별)를 포함하여 SNS(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된다.

게시된 글은 사진의 적정성, 재활용 활성화 관련글, 호응도 등을 고려하여 매월 추첨하며, 11개 우수 게시글을 선정하여 2만원의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서구는 유동인구 밀집지역에서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착한이별 홍보전단지와 장바구니 및 머그컵(텀블러)을 지급할 계획이다.

구청 관계자는 “SNS를 이용하여 재활용 활성화 정책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청소행정과 자원순환팀(☎062-360-732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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