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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산동 부녀회 떡국 나눔

 

                                     <주방에서 떡국 끓이는 모습>

지난124, 구 월산동 월산교회 구내식당에서는,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어르신들께 떡국 나눔 행사를 위해서 식당 주방과 홀에서는 매우 바쁜 일손을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오늘행사는 월산동 새마을부녀회가 민족 대 명절 설을 앞두고 어르신들, 특히 홀로 사는 어르신들 150여 명을 초청 떡국도 대접하고 돌아가실 때 떡국 대 1킬로씩 한 봉지를 보내드리기로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먹음직스런 떡국>

그러나 떡국 나눔 시작을 알리는 부녀회의 파이팅! 소리와 힘께 어르신들이 출입구로 들어오시는데 한꺼번에 예상외로 많은 인원이 들어오므로 혼란스럽고 북새통을 이루었습니다.

 

부녀회에서는 예상외로 많은 인원이 찾아오시자 가실 때 드릴 여고 쌓아두었던 떡국 대를 풀어서 떡국을 더 끓이기로 하고 오늘 오신 분들에 한해서 교환권을 나눠드려 내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떡국대로 교환하기로 계획을 바꾸고 교환권을 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시작에 앞서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하는 화이팅!>

한편, 떡국을 먼저 잡수시고 나가려는 어르신들은 떡국 대 한 봉지씩 타가려고 기다리는 데 최효순 부녀회원의 설명을 듣고 교환권을 받으려고 줄을 서있는 분들과 떡국을 잡수는 분들, 새로 들어오는 분들로 좁은 공간에서 혼잡의 연속이었지만, 새마을부녀회원들의 질서유지에 잘 따라주었고 교환권도 순차적으로 질서 있게 받아가서 월산동 양반들의 질서의식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먼저 오신 어르신들과 입구에 아직 못들어온 어르신도 있다>

 

새마을부녀회는, 계속적으로 떡국을 끓이고 나눔을 하면서, 자율적으로 분주한 몸놀림은 계속되었고 상을 치우랴, 떡국 나르랴, 설거지하랴, 매우 바쁜 하루였지만, 불평불만 없이 매화꽃처럼 활짝 웃으면서 설거지하고 마무리하는 당신들은 진정 봉사의 달인이었고 천사였습니다.

                 <혼란 속에 사고없이 마무리하고 안도의 한숨으로 자축하는 화이팅!>

 

                              <이경미 부녀회장 인터뷰하는 모습>

 

 

<떡국뜨는데 정신없는 주방 창구>

 

<교환권을 배부하는 최효순 부녀회원>

 

<떡국을 기다리며 과일을 드시는 어르신들>

 

<교환권 받아가기위해서 양쪽에 서있는 어르신들>

 

                                            <떡국대 봉지 1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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