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 해운대 수소연료전지발전소 4차 탐방

공지사항|2019.09.28 23:05

<부산 환경공단 수소연료전지발전소 집단에너지사업소 견학 기념 촬영>

주민기자단. 남구의회 의원. 남구 공직자 등 버스 투어

남구가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전력공급 정책을 이행하고 지역발전과 지역주민의 난방열 요금부담을 경감하고 깨끗한 환경과 안전한 에너지 생산을 위하여 야심 찬 기획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남구(김병내 청장) 9 27일 부산 그린에너지 집단에너지사업소(해운대구 좌동 1425)를 구청장을 비롯한 남구의회 의원. 남구 주민기자단 등 70여 명이 버스로 신재생에너지 선진사업소를 체험하였다.

 

<김병내 남구청장은 구민의 합의와 찬성으로 추진하겠다>

연료전지는 수소와 산소의 화학반응으로 발생하는 화학에너지로 변환시키는 기술로 전기와 열 그리고 물만 발생하는 기술로 최대효율 90%의 친환경 발생 설비다.

 

김병내 남구청장은 차 안에서 신재생 에너지 수소연료전지가 주민의 삶과 남구 경제발전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된다 하더라도 구민들의 찬성 동의가 없다면 성급하게 서둘지 않겠다. 그러나 방관하지 않고 지속해서 홍보하여 많은 지지와 찬성이 있을 때 실행하겠다. 왜냐하면 과거 선배들의 성급한 판단으로 직격탄을 맞은 사례를 생생하게 직시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최도식 대외협력과장은 수소연료전기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최도식 대외협력관은 주행 중 버스에서 정부는 2019 1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제시하고 수소를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여 경제성장과 친환경 주요 에너지로 활용하여 2022년까지 연료전지 핵심부품을 100% 국산화하는 것이 정부의 방침이라고 말했다.

 

최도식 과장은 이어서 “2040년 발전용 연료전지를 15,000MW. 가정 건물용 연료 전지를 21,000MW까지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신재생에너지로 수소연료 전지가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김종철 부산 해운대 < 수소연료전지사업소>  팀장의 브리핑 하는 모습>

 발전소 건설에 따른 지역 발전 효과는 SOFC 100MW 기준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금이 약 120억 원이 20년간 지원된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업목적에 대한 설명하는 김종철 팀장>

김종철(부산 그린에너지 집단에너지 사업소) 팀장은 수소연료전지는 안전하다. 공사도 어렵지 않고 조립하면 된다. 우리 회사 주변 도로 건너 편에 대단위 아파트 신시가지다. 지금까지 민원은 단 한 건 있었다. 소음이 있다는 단 한 건이 있었는데 측정 결과는 기준치를 넘지 않았지만, 민원이기 때문에 방음벽을 설치했다. 그 후 단 한 건의 민원이 없이 365일 가동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환경개선 효과를 설명하는 김 팀장>

이어서 수소연료전지는 도시가스에 함유된 수소와 공기를 흡입 시켜 산소와 화학반응을 일으켜 전기를 발생하고 물이 발생하는데 물은 섭씨 98도 이상의 고온이므로 난방으로 활용하거나 수증기로 증발시킨다.”고 말했다.

 

김종철 팀장은 우리 사업소 부지는 이곳에 부산 쓰레기 소각장 두 개 건물이 있었는데 한 곳이 가동 중지 상태로 있었기에 부산시에 임대하여 수소연료 집단에너지 사업소를 건설했다.”고 말했다.

 

<인력구성과 조직을 설명>

한편 수소연료전지발전소는 석탄을 사용한 화력 발전소나 원자력 발전소보다 대기 오염이나 핵 누출 불안이 전무하므로 안전하고 청정한 수소연료 전기를 점진적으로 확대 생산하는 사업을 남구에서부터 선도적으로 건설하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부산 해운대 집단에너지 사업소 모습>
정문
사업소와 신도시 아파트단지는 도로 하나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