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상생비상 프로젝트’ 지원 협약식 개최

동구, ‘청년 상생비상 프로젝트지원 협약식 개최

5개 청년모임에 총 5천만 원 지원체계적 관리·홍보까지 원스톱서비스

 

광주 동구(청장 임택)11일 청년이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는 ‘2019년 동구 청년 상생비상 프로젝트에 선정된 청년참여자들과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선7기 공약 중 하나인 청년재정할당제 시범사업인 청년 상생비상 프로젝트는 청년이 직접 참여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업을 개발·제안하고 프로젝트를 스스로 실행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610일까지 공모를 실시해 신청된 총 10개 청년모임(단체)의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전문가 컨설팅, 동구청년정책위원회 청년위원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발표심사 등을 거쳐 5개 프로젝트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프로젝트는 광주청년유니온&광주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대표 김설·박수민)청년커뮤니티 공간조성 프로젝트 청년공간 틈동구미술청년단(대표 박기태)방그림우리동네연구소(대표 고창운)채움보다 비움, 지속가능한 생태동구 만들기치카치카(대표 이정헌)전통시장 내 상품을 청년들이 새롭게 업(UP)사이클링 치카치카뽀오짝(대표 김리미)뽀짝 오소! 산수5개다.

 

특히 청년들의 자립기반을 마련하는 프로젝트부터 동네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방문미술 체험·전시, 게릴라 가드닝, 골목상권을 이어주는 쿠폰북 제작 등 청년들의 신선한 아이디어가 담긴 사업들이 포함돼 눈길을 끈다.

 

동구는 앞으로 청년들이 목표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사업과정 전반을 지속관리하고 사업홍보까지 원스톱서비스로 지원할 방침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청년재정할당제 시범사업으로 처음 선보이는 이번 청년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추진돼 보다 많은 청년들이 동구에서 정착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면서 청년들이 구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청년과 함께 상생하는 생태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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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장축제 퍼레이드 경연참가자 모집

동구, 충장축제 퍼레이드 경연참가자 모집

3천만 원 시상금816일까지 15명 이상 팀 모집

 

광주 동구(청장 임택)16회 추억의 충장축제기간 중 펼쳐지는 충장 퍼레이드경연참가자를 8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충장축제 기간인 103일 진행되는 충장 퍼레이드는 수창초등학교에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입구까지 총 1.5km를 행진하며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등 경연을 펼친다.

 

참가자격은 퍼레이드와 공연·퍼포먼스가 가능한 15명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면 가능하다.

 

퍼레이드 연출내용은 추억의 충장축제 콘셉트를 담은 추억의 영화, 아시아, 청바지 등을 주제로 공연·퍼포먼스를 펼치거나 퍼레이드카, 의상, 헤어, 가면, 소품 등을 활용해 퍼레이드 형태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단 외교·정치·종교·사회적 논란을 일으킬 수 있는 공연은 제외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816일까지이며, 1차 모집기간인 731일까지 접수하는 팀에는 퍼레이드 전문감독의 컨설팅이 지원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단체는 동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 또는 충장축제 누리집 축제소식란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면 된다.

 

대상팀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1천만 원 시상금이 수여되는 등 분야별 12개 팀에 총 3천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

 

동구 관계자는 올해 충장 퍼레이드에는 광주 자치구별로 특화된 퍼레이드를 구성해 충장축제가 광주시민 모두가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로 만들 예정이다면서 가족·친구·이웃 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퍼레이드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는 문화관광과 062)608-2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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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미리미리 관리하세요!”

치매, 미리미리 관리하세요!”

동구, 치매 고위험군(경도인지장애) 발견·관리 프로그램 운영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치매 전단계로 불리는 경도인지장애자들을 발견·관리하는 치매예방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경도인지장애란 일상생활에는 문제가 없으나 인지기능은 저하된 상태로 치매 고위험군에 속한다. 매년 대상자의 약 10~15%가 치매로 이행되고 방치할 경우 6년 후에는 80%이상이 치매환자가 된다는 연구보고가 있다.

 

동구는 지난 4월까지 총 13회에 걸쳐 60세 이상 어르신 3천여 명이 참여한 찾아가는 동 순회 치매검진을 실시한 것을 비롯해 치매검진 협약병원 확대 치매극복선도도서관 지정 치매예방학습지 교육 푸른길 치매홍보판 설치 치매안심경로당 운영 등 치매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하반기부터는 치매 전단계인 경도인지장애자 발견·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상자에게는 전문의 상담을 비롯해 건강관리상담 정기치매진단 검사 인지기능 유지를 위한 프로그램 가정학습교재 등이 제공된다.

 

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치매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치매 걱정 없는 동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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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친화도시 현판식 개최

동구, 3대 친화도시 현판식 개최

전국 3번째 아동·여성·고령 3대 친화도시 인증 기념

 

광주 동구(청장 임택)9일 동구청 1층 현관에서 ‘3대 친화도시 인증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구는 올해 4월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인증을 받았다. 지난 2017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추진 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 후 본격적인 인증작업을 추진해온지 2년만의 결실이다.

 

이에 따라 동구는 서울 도봉구, 경기 수원시에 이어 전국 세 번째, 광주·전남에서는 최초로 아동·여성·고령 3대 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도시가 됐다.

 

서석초등학교 어린이 등 지역 내 아동들이 함께한 이날 현판식에서는 아동인권을 보장하고 아동친화정책을 추진하겠다는 의미의 퍼포먼스도 펼쳐졌다.

 

임택 동구청장은 아동·여성·고령 3대 친화도시로 인증이라는 값진 성과를 낸 만큼 동구만의 특색 있는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면서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가 모든 주민이 살기 좋은 도시라는 생각으로 다양한 사업을 펼쳐 아동과 주민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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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책방학교’ 개강식 개최

동구, ‘광주책방학교개강식 개최

서점예비창업자, 종사자 역량강화 및 책 읽는 문화 확산 기대

 

광주 동구(청장 임택)9일 동구창업지원센터에서 서점예비창업자, 지역책방 운영자,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책방학교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주시가 지원하는 ‘2019행복한 책마을 조성사업일환으로 추진되는 광주책방학교는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한 서점창업과 운영에 관한 전문교육 프로그램이다.

 

서점예비창업자 과정 서점종사자 역량강화과정 책 문화프로그램의 이해와 활용 등 총 3개 과정이 92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3시부터 5시에 동구창업지원센터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책방학교는 한겨레 책방학교 참여 강사진과 지역에서 이름난 동네책방 대표들이 실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노하우를 전수한다. 책과 연계한 문화프로그램 기획, 소셜 네트워크를 통한 고객과 소통방법, 잘나가는 책방의 진열노하우 등 실무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과정이 대거 포함됐다.

 

임택 동구청장은 지역책방은 작가와 독자, 출판사와 책방 모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이라면서 이번 책방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동네책방이 개성과 경쟁력 있는 고유콘텐츠를 개발하는 기회가 돼 지역문화를 이끄는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책방학교에 관한 자세한 교육일정과 정보는 동구 구정홍보앱 두드림과 구청 누리집(http://www.donggu.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문의는 인문도시정책관 인권인문사업계 062)608-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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