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귀성객에 도로명주소 사용 캠페인

광산구, 귀성객에 도로명주소 사용 캠페인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설을 앞둔 1일 광주송정역에서 귀경객들에게 홍보물품 등을 나눠주며 도로명주소 사용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도로명주소를 시민이 생활주소로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로명주소 생활화에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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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1·2동, 박선옥 작가 재능기부로 입춘첩 나눔

송정1·2동, 박선옥 작가 재능기부로 입춘첩 나눔 



1일 광산구 송정1동 행정복지센터가 동 주민자치위원인 서예가 춘성 박선옥 작가의 재능기부로 입춘첩 행사를 열고,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이 쓰인 글귀를 센터를 찾은 민원인과 사전 신청한 주민 등에게 나눴다.

17년째 입춘첩 써주기를 이어오고 있는 박 작가는 하루 전인 지난달 말일에는 송정2동 주민과 경로당, 전통시장 상가에도 글씨로 봄 소식을 전했다. 그는 “우리의 소중한 전통이 이어지길 바라고, 모두가 더불어 복과 경사를 누리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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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꽃도서관 운영위, 돌봄 이웃에 떡국 떡 나눠

이야기꽃도서관 운영위, 돌봄 이웃에 떡국 떡 나눠



지난달 3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 운영위원회(위원장 정명호) 회원들이 돌봄 이웃 가정에 나눠달라며 130만원 상당의 떡국 떡을 어룡동 행정복지센터에 맡겼다. 


정명호 위원장은 “어룡동 이웃들의 즐거운 명절에 도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일들을 꾸준히 진행해 많은 이웃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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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각종 민원 신속해결 ‘생활민원센터’ 운영

남구, 각종 민원 신속해결 생활민원센터운영

현장에서 민원 해결목표모든 공무원 견문보고 강화

김병내 구청장공무원 월 1회 민원현장서 주민들과 대화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주민들의 생활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민원행정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생활민원센터를 본격 운영한다.


생활불편 관련 민원을 최대한 현장에서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주민들과 행정기관간 쌍방향 소통을 강화해 주민들이 만족해 하는 현장행정을 실현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남구는 7주민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생활민원센터 운영계획을 수립, 올 한해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도로와 건설, 건축, 환경, 안전, 보건 문제 등 각종 민원에 대한 신속한 대처를 위해 각종 민원을 신고할 수 있는 생활불편 7272센터가 연중 운영된다.


남구는 구청 홈페이지(www.namgu.gwangju.kr) 참여세상 신고센터에 생활불편 7272센터 코너를 마련,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접수하기로 했다.


주민이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 사항을 접수하면 현장확인과 민원인 면담을 통해 민원사항을 처리하는 방식이다.


제보일로부터 4일 이내에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4일 이내 처리가 어려운 민원은 민원인에게 중간 답변을 알린 뒤 추후 처리할 계획이다.


공무원들이 직접 현장에 출동해 주민생활 불편사항을 전반적으로 점검하는 견문보고도 활성화하기로 했다.


구청 직원 모두가 주민생활 불편 해결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공무원들이 지적한 불편사항에 대해서도 4일 이내 처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김병내 구청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이 매월 1차례씩 민원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민원현장 확인의 날도 본격 실시된다.


생활민원과 관련해 논의가 필요한 사항이거나 지역 현안사업 및 업무 추진과정에서 현장에서 주민들과 대화를 통해 풀어내야 하는 민원 등이 대상이다.


현장 확인 후 2주 이내에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밖에 남구는 광주시청 ‘365 생활민원센터에 접수된 민원이나 광주시청 당직실을 통해 제기된 민원도 신속하게 해결할 방침이다.


남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살 수 있도록 생활민원센터에 접수된 민원처리 실적을 월별, 분기별로 분석하고, 민원처리 실태도 연 1회 분석할 계획이다각종 민원을 신속히 해결해 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행정기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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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식중독 예방진단 무료 컨설팅’ 실시

남구, ‘식중독 예방진단 무료 컨설팅실시

병원무료 급식소사회복지시설 등 20곳 대상

체크리스트 활용해 오염도영업장 관리 체크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병원과 무료 급식소, 소규모 노인 의료 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진단 무료 컨설팅을 실시한다.


겨울철 이상 기온과 외식 증가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7일 남구에 따르면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관내 병원과 무료 급식소, 사회복지시설 등 20곳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이 이뤄진다.


이를 위해 남구는 공무원과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으로 이뤄진 컨설팅반을 구성하기로 했다.


이 기간 해당 시설 영업주와 조리 종사자들은 위생 교육을 비롯해 ATP(세균 오염) 측정을 통한 식중독 예방법을 배우게 된다.


교육 참가자들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시설 기준 및 영업자 준수 사항과 식재료와 음식물 보관법, 겨울철 노로 바이러스 예방 및 병원성 대장균을 없애기 위한 매뉴얼에 대해서도 학습하게 된다.


이와 함께 남구는 식중독 예방을 위한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칼과 도마, 행주 등 오염도 조사 결과와 건물 바닥 및 벽, 천장 관리 상태와 배수배관 관리 등 영업장 관리 결과에 대한 진단을 실시해 해당 결과를 영업주 및 조리 종사자들에게 제공해 식중독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이밖에 병원과 무료 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집단 급식소 위생관리 및 올바른 손씻기 순서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은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목적이며, 식중독 예방을 통해 집단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병원과 무료 급식소 등지에서 안전한 식생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구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시설 운영자 및 조리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지수 문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식중독 예방진단 무료 컨설팅 및 식중독 지수 문자서비스 신청 등에 관한 사항은 남구청 보건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607-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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