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나무도 세계수영선수권 대회 방문객 반긴다

꽃‧나무도 세계수영선수권 대회 방문객 반긴다

남구 관문인 송암‧효덕‧용산IC 3곳에서 녹화사업 추진

나무수국 포함 9,107주‧샤프란 등 꽃 1만7,038본 식재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오는 7월에 치러지는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 대회 개최를 앞두고 관내 송암IC 등 차량 통행량이 많은 주요 도로변 주변에 녹화사업을 추진한다.

 

광주를 찾는 국내외 방문객에게 푸른 도시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함이다.

 

3일 남구에 따르면 세계수영선수권 대회 개최와 관련해 녹화사업이 진행되는 곳은 남구의 대표적 관문 중에 하나인 송암IC를 비롯해 효덕IC, 용산IC 3곳이다.

 

남구는 3억원 가량을 투입해 이곳에 다양한 꽃과 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우선 송암IC 주변에서는 은목서를 비롯해 나무수국, 꽝꽝나무 등 나무 117,103주와 꽃 287,446본이 광주를 찾은 내방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와 함께 효덕IC 일대에는 소나무를 비롯해 아그배나무, 병아리꽃 등 나무 11552주와 흰꽃 나도샤프란 1,300본 등이 심어진다.

 

또 봉선동 포스코 아파트에서 용산터널 진입 전 오른편 비탈 구간에는 소나무 및 공조팝나무 등 나무 81,452주와 금낭화를 포함한 11가지 종류의 꽃 8,292본이 식재돼 남구를 방문한 외국인 등에게 녹색 도시의 향긋함을 전달할 예정이다.

3곳에 대한 녹화사업은 오는 6월초께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남구 관계자는 광주를 찾는 방문객 뿐만 아니라 22만 남구 주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심 녹화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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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수영대회 조직위-중흥건설, 광주세계수영대회 건설부문 후원협약 체결

광주시-수영대회 조직위-중흥건설

광주세계수영대회 건설부문 후원협약 체결

- 선수촌 내 체력단련실, 미용실, 식당 등 부대시설 설치 지원

- 이용섭 시장 “수영대회 성공 개최로 재도약 계기 만들겠다”

- 정창선 회장 “광주형일자리·수영대회로 광주 위상 높아질 것”

(광주세계수영대회조직위원회, 616-3260)

(대회지원과, 613-3170)



○ 지역대표 건설업체인 중흥건설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건설부문 공식 후원사가 됐다.


○ 광주광역시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14일 오전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중흥건설과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건설부문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 이날 협약식에는 이용섭 시장, 조영택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정창선 중흥건설 회장 등이 참석해 협약을 체결하고 광주세계수영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 협약 체결로 중흥건설은 대회운영에 필수적인 선수촌 내 체력단련실, 미용실, 식당 등 부대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 또 중흥건설은 광주수영대회 마크와 국내 스폰서 명칭사용 및 경기장 내 광고 등 중흥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홍보 권리를 부여받게 됐다.


○ 이 자리에서 이용섭 시장은 “중흥건설은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개최와 광주세계수영대회 유치 등 광주에 크고 작은 일이 있을 때마다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지원해왔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광주수영대회가 역대 대회 중 가장 성공한 대회가 되고, 광주가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중흥건설 정창선 회장은 “광주형 일자리 성공에 이어 광주수영대회 개최로 광주가 국제적 위상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중흥건설도 이번 수영대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중흥건설은 지난 2011년 광주FC에 3억원과 광주문화재단기금 2억원을 기탁하는 등 사회 환원활동에 앞장서왔으며, 정창선 회장은 2017년 광주시민대상(지역경제 진흥분야) 수상, 광주시 체육회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광주시 산업진흥, 체육발전, 문화진흥, 불우이웃돕기 등에 앞장서온 모범기업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 중흥건설이 광산구 송정동에 재건축하고 있는 선수촌 아파트는 3월 중 완공 예정이며, 건물 완공 후 약 2개월 간 각종 편의시설 등 부대공사를 진행한 후 6월20일 미디어구역 일부 오픈을 거쳐 7월5일 공식 개촌할 예정이다.


○ 한편, 광주시와 조직위는 현재까지 광주은행, KT통신 등 13개 업체와 후원계약을 체결했으며, 후원사 확대 유치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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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주당 광주시당, 지역현안 해결 위해 머리 맞댄다

광주시-민주당 광주시당 지역현안 해결 위해 머리 맞댄다

- 광주수영대회, 광주형 일자리 등 예산 지원 요청

- 공동협력 방안 논의…지역 정치권과 공조 강화

(정책기획관실, 613-2320)


○ 광주광역시와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 광주시는 15일 오후 4시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과 공동으로 ‘자치분권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 이번 자치분권정책협의회는 광주시와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지역현안, 국비확보 등 정책협의를 통한 지역발전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 회의에는 이용섭 시장, 송갑석 국회의원, 장재성 광주시의회 부의장, 5개 자치구청장 등이 참석해 지역 주요현안 해결과 국비사업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


○ 이 자리에서 광주시는 주요 현안사업으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북한선수단, 응원단, 예술단 참가 ▲군 공항 이전 ▲경제자유구역 지정 ▲CT연구원 설립 ▲민주·인권 기념파크 조성 ▲국립 트라우마 치유센터 건립 등 8건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할 예정이다.


○ 또 노사상생도시 광주의 첫걸음인 ‘광주형 일자리’ 지원 노사동반성장 지원센터 건립(55억원),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기반인 ‘인공지능(AI)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1205억원)’ 등 20건 3102억원의 국비가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협력을 건의한다.


○ 앞으로도 광주시는 지역현안 해결과 국비지원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지역 정치권 등과 공조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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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수 박진감 넘치는 불놀이 편

얼쑤 편

광주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4월 20일 2019년 대회를 앞두고 국민 붐 조성을 위한 물노래 콘서트를 빛 고을 문화재단 2층 대회장에서 500여 명의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개최하였다.


이날 첫 공연으로 광주에서 유명한 얼수가 열연을 했는데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북 놀이. 꽹과리 불놀이 춤 등은 쉽게 볼 수 없는 공연으로 관중들의 많은 함성과 박수를 받았다. 

박진감 넘치는 불놀이편만 편집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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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수영대회 성공, 영세 상인들도 나섰다

광주수영대회 성공, 영세 상인들도 나섰다
- 광주시·수영대회 조직위·광주시 상인연합회 입장권 구매 약정
- 양동시장·봉선시장 등 시 상인연합회 1000만원 상당 구매
- 이용섭 시장 “관광지와 전통시장 잇는 관광 프로그램 검토”
(대회지원과, 613-3150)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지역 영세 상인들도 발 벗고 나섰다.

○ 광주광역시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6일 오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광주시 상인연합회에 ‘광주수영대회 입장권 구매 약정서’를 전달했다.

○ 이날 행사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손중호 시 상인연합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 상인연합회가 1000만원 상당의 입장권 구매를 약속했다.

○ 양동시장, 남광주해뜨는시장, 봉선시장, 무등시장 등으로 구성된 시 상인연합회는 특히 수영대회 기간에 광주를 찾는 내외국인 참가자를 비롯해 관광객에게 친절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성공 개최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 이용섭 시장은 “경기가 좋지 않아 자영업이 어렵고 힘든 상황인데도 시장 상인들이 수영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입장권 구매를 약속해줘 감사드린다”며 “3월 출시되는 상생카드가 전통시장에서 많이 사용되도록 하는 등 시장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시 상인연합회 손중호 회장은 “광주수영대회가 ‘민주화성지’ 광주를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통시장 상인들은 대회 기간 광주를 찾는 방문객에게 진정성 갖고 친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또 손 회장은 “수영대회 기간에 더 많은 사람들이 전통시장을 즐길 수 있도록 주요 관광코스와 전통시장을 연결하는 방안을 마련했으면 한다”고 건의했다.

○ 이에 이 시장은 “관광투어 프로그램 운영 시 관광객이 전통시장 등을 살펴보는 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 앞서 광주은행, 농협, ㈜DH글로벌 등 각계에서 광주수영대회 입장권을 단체 구매한 바 있다.

○ 입장권은 2월부터 온라인(https://tickets.gwangju2019.com)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4월까지 2단계 조기할인(10%) 혜택을 받고 구매할 수 있다. 입장권 구매자에게는 주경기장 셔틀버스 무료이용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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