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내 구청장, 민선 7기 취임 1주년 소회

김병내 구청장, 민선 7기 취임 1주년 소회

경제 활성화포용 복지 기반을 다진 한해

매니토실천본부 공약실천 평가 광주 유일 SA 등급

879억원 백운광장 뉴딜사업반다비 체육관 등 성과

공약추진 척척혁신도시 시즌2 공공기관 유치 최선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은 민선 7기 취임 1주년을 앞두고 “22만 주민 모두가 행복한 남구를 만들기 위해 도시재생 및 경제, 문화, 재난안전 등 행정의 고른 분야에서 큰 성과를 거둬 지역경제 활성화와 포용 복지 실현을 위한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고 소회했다.

 

그는 27민선 71년 짧은 기간에 우리 주민들과 공직사회가 머리를 맞대고 각고의 노력 끝에 눈부신 성장의 밑바탕을 완성할 수 있었다면서 향후 3년은 주민들께 약속한 정책을 본격적으로 하나씩 하나씩 실현해 가는 시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김병내 구청장은 남구 성장의 원동력이 된 1,409억원 규모의 양림사직백운광장 일대 도시재생사업으로 구도심과 신도심간 격차 해소를 비롯해 2,000억원 규모의 도시첨단산단 멀티터미널 플랫폼 구축 추진, 재난안전 분야 정부평가 3관왕 달성, 광주 최초 반다비 장애인체육관 건립 등을 구정 11대 성과로 손꼽았다.

 

구정 최대 성과는 단연 879억원이 투입되는 백운광장 일대 뉴딜사업이었다.

 

김병내 구청장은 쇠퇴기에 접어든 백운광장 일대에 청년창업 및 신혼부부 등 젊은 층을 위한 특화거점을 육성하고, 볼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한 스트리트 존과 문화광장, 원형육교 등을 조성해 백운광장의 중흥기를 도모하고, 남구경제의 중심축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실천 평가에서 광주 5개 자치단체장 중 유일하게 최우수(SA) 등급을 받은 단체장으로서 공약사업인 장애인 전용체육관 건립 및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행복한 복지 7979센터 구축운영을 취임 후 곧바로 실행으로 옮긴 점도 큰 성과 중 하나다.

 

그는 관내 장애인들이 무등산 조망을 바라보며 운동할 수 있도록 140억원을 투입해 광주 최초로 반다비 체육관을 건립하고, 행복한 복지 7979센터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통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행복남구를 실현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민선 7기 중앙정부와 광주시 등과 활발한 교류를 통해 남구청 개청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인 특별교부금 및 교부세 113억원과 총 45건의 정부 공모사업을 통해 사업비 1,220억원을 확보해 현안사업을 추진한 점을 주요 성과로 소개했다.

 

이밖에 효천지구와 용산지구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주민들과 LH간 여러 건의 집단분쟁을 일거에 해소하고, 2순환도로 진월IC 진출입로 개선 및 봉선동 대화아파트~진월동 옛 해태마트간 도로 개설, 남북 교류협력사업 추진 등도 지난 1년간 그가 일궜던 성과였다.

 

김병내 구청장은 남구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해쳐나가야 할 난관이 많이 남아 있다. 오직 주민만을 바라보고, 우리 구정이 목표로 하고 있는 활기찬 경제도시, 행복한 복지남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구정을 이끌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병내 구청장은 향후 3년 구정 운영과 관련해 도시첨단산단 및 에너지밸리에 좋은 기업이 들어와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혁신도시 시즌2에 따른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 대상기관 남구 유치 등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또 송암산단 도시기반형 도시재생사업 추진과 함께 사직동에 시간과 추억, 음악이 어우러진 시간 우체국 조성 사업도 신규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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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내 구청장, 공약실천 계획서 평가 ‘최우수’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평가

김병내 구청장, 공약실천 계획서 평가 최우수

광주지역 5개 자치구 단체장 가운데 유일하게 SA 등급

세부 추진계획 마련연차별 예산확보 방안 제시 등 호평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19 민선 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 계획서 평가에서 광주지역 기초자치단체장으로는 유일하게 최우수(SA) 등급을 받았다.

 

25일 남구에 따르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단체장의 선거공약 실효성과 실천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공약실천 계획서를 평가했다.

 

공약실천 계획서 평가는 자치단체가 작성해 홈페이지에 게시한 자료를 바탕으로 모니터링 및 자료 요청에 따른 분석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가 지표는 5대 분야 32개 지표로 구성됐으며, 주요 분야별 배점 점수는 공약실천 계획서에 설명된 종합 내용(45)과 각 공약별 세부 내용(20), 계획 및 이행 과정에서의 주민참여와 소통, 정보공개 등 민주성 및 투명성(20) 등이었다.

 

또 홈페이지에 공개된 정부의 구체성과 소통 노력(15)과 선거 당시의 공약과 현재 공약실천 계획서의 일치 여부는 평가에 따라 합격, 불합격으로 분류됐다.

 

한국매니페스토설천본부는 5대 분야 32개 지표에 따라 절대평가 방식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총점 합산이 80점을 넘은 경우 최우수(SA) 등급으로, 70점 이상은 우수(A) 등급으로 분류했다고 설명했다.

 

김병내 구청장은 이번 평가에서 각 분야별로 뛰어난 평가를 받아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특히 민선 7기 시작과 동시에 구체적인 공약 실천계획서를 작성하기 위해 주민배심원단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 주민들 입장에서 공약이행 계획을 수립하고, 관내 16개동을 방문하면서 주민들에게 공약 추진사항을 설명해 오고 있는 점이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공약실천 계획서에 세부 추진계획 및 연차별 예산확보 방안을 제시하고, 주민들이 공약 추진 사항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매니페스토 코너를 별도로 마련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최우수 등급 선정의 배경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병내 구청장은 공약은 우리 주민들에게 어떠한 일을 실행하겠다고 하는 약속 행위이다. 현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우리 22만 주민들에게 약속했던 공약을 100%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병내 구청장은 주요 공약으로 최근 879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백운광장 일대 뉴딜사업을 비롯해 장애인 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장애인 전용 체육관 신설, 진월종합운동장 조성, 진월동 풍림삼익아파트 제2순환도로 진입로 개설 등 52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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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불피해 성금 670만원 전달

남구 지역사회, 강원도 산불피해 성금 670만원 전달

구청 공직자 및 마을별 자생단체 모금운동 펼쳐

김병내 구청장 신속한 복구 위해 힘 모아달라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16일 오전 구청장실에서 강원도 산불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광주 남구 공직사회와 주민들이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 이재민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한다.

 

16일 남구에 따르면 이날 오전 구청장실에서 남구 공직자들과 마을별 자생단체 관계자들이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 돕기 성금 670여만원 전달했다.

 

먼저 남구청 공직자들은 화마의 상처를 입은 강원도 이재민을 돕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자발적으로 성금 모금활동을 전개, 김병내 구청장을 비롯해 전직원이 570만원 가량을 모았다.

 

주민들도 흔쾌히 함께했다.

 

관내 마을별 자생단체에서도 모금 활동이 진행됐다.

 

월산5동 김경묵 주민자치위원장이 50만원을 쾌척했으며, 김태호 동복지호민관협의체 위원장도 50만원의 성금을 내놨다.

남구는 지금까지 모아진 670여만원 상당의 성금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로 입금했으며, 해당 성금은 조만간 재해구호협회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병내 구청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이재민들의 아픈 상처를 함께 치유하기 위해 모금활동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의 빠른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국민 모두가 힘을 한데 모아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는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 이재민들의 삶의 터전 복구를 위해 자원봉사 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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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9억원 규모 ‘백운광장 뉴딜사업’ 본격화

남구, 879억원 규모 ‘백운광장 뉴딜사업’ 본격화

김병내 구청장 공약사업으로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선정

청년‧신혼부부 등 거점 조성‧푸른길 주변 핵심상권 육성

인구 유입 활성화 기대…‘양림‧사직‧백운권역’ 지형 변화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이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내건 백운광장 일대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남구는 8국토교통부 주관 ‘2019 상반기 뉴딜사업공모에서 백운광장 일원이 사업지역으로 선정, 광주도시공사와 함께 총 879억원을 투입해 상권 활성화와 젊은층 인구 유입 및 거주를 위한 유스타운(Youthtown) 조성 등 구도심 리빌딩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광주 남구를 포함해 22곳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했다.

 

우선 침체 상태인 백운광장 일원에서는 오는 2023년까지 젊은층 유입을 위한 청년 특화사업과 상권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가 대대적으로 펼쳐진다.

 

옛 보훈병원 부지 일대는 청년타운 거점 지역으로 조성된다.

 

지하 1, 지상 3층 규모의 청년복합 플랫폼과 청년창업 지원주택이 8층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다.

 

청년복합 플랫폼 안에는 청년창업 지원센터를 비롯해 역사박물관, 세미나실연습실 등 청년 창업 및 일자리와 관련한 각종 지원시설이 들어서며, 청년창업 지원주택은 1층에 인큐베이팅 등을 위한 공간 30곳이 들어서고, 그 위로는 공공 임대주택 92세대가 꾸려질 예정이다.

 

이밖에 청년들끼리 취업 및 창업 등 각종 정보를 교류하며 소통하는 어울림 광장도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푸른길 공원 주변에서는 무너진 상권과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사업이 펼쳐진다.

 

로컬푸드 직매장과 스트리트 푸드존, 전기차 충전시설 등을 갖춘 184면 규모의 스마트 주차장, 미디어 파사드 및 키오스크 등 미디어 콘텐츠 활용과 각종 전시회 개최가 가능한 문화광장 등 사람중심의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할 예정이다.

 

또 백운고가로 인해 단절된 푸른길 공원을 연결하는 다리(bridge)가 조성되며, 지역사회 공동체 강화를 위한 지역공헌센터 등 마을소통 관련 플랫폼을 만들어 많은 시민들이 오가는 활력 넘치는 거리로 만들 계획이다.

 

이와 함께 낡고 오래된 인구보건복지센터 건물을 복합 개발해 신혼부부를 위한 공동 임대주택과 공동육아 나눔터, 어린이집, 기적의 도서관 등 편의시설을 대대적으로 보강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879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함에 따라 남구는 사직동 도시재생 사업비 327억원과 양림동 200억원 등 이 분야에서만 총 1,600억원의 사업비를 확충하는 성과를 올렸다.

 

특히 양림-사직-백운권역으로 이어지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이 일대 구도심의 지형 변화와 함께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남구 발전의 일대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병내 구청장은 향후 3곳의 구도심에서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 특히 백운광장 일대의 경우 잃어버린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 남구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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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내 구청장 “3‧1 독립운동, 애국지사 정신 계승”

김병내 구청장 “31 독립운동, 애국지사 정신 계승

독립선언서 이어쓰기동참전국에 양림동 역사 소개도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광복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독립선언서 이어쓰기릴레이 운동에 동참, 독립 운동가 및 애국지사들의 정신 계승을 이어갔다.


28일 남구에 따르면 광복회는 31 독립운동 100주년을 맞아 독립 운동가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기 위해 ‘31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운동을 펼치고 있다.


김병내 구청장은 지난 27일 서철모 경기도 화성시장의 지명으로 독립선언서 이어쓰기 릴레이를 이어갔다.

그는 이날 본인 페이스북(www.facebook.com/kbn9108)31 독립선언서 한글본과 한글본의 한 문장을 필사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과 함께 광주지역 31운동의 태동지인 양림동 일대에 관한 이야기를 전국에 전파했다.


김병내 구청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광주는 일제 강점기 시절 광주학생운동을 시작으로 다양한 독립운동이 펼쳐진 고장이며, 그중에서도 남구는 31운동의 태동지역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근대역사문화가 숨쉬는 양림동은 일제 강점기 시절 폭압에 항거했던 광주시민들의 발자취가 남아 있으며, 우리 구청에서는 후손들이 민족적 자긍심을 갖고, 불의에 항거한 독립운동가 및 애국지사들의 정신 계승을 위해 역사문화길 조성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병내 구청장은 ‘31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후임 주자로 백두현 경남 고성군수와 김준성 영광군수, 이재수 강원 춘천시장을 각각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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