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2동 송년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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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8일



백운2동 주민자치회(조용성 회장)가 12월 22일 프라도 호텔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22명과  통장. 자생단체장 및 시의원 구의원 등 70여명이 참석하여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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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백운2동 복지호민관협의체 월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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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일



뺏지 제작 증정식 남다른 발상으로 사기충천 


남구 백운2동 복지호민관협의체(이경수 위원장)가 4월 23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8명의 위원이 모인 가운데 사무장과 행정복지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의를 하였다.


남구 복지호민관제도는 남구만의 유일한 명칭으로 법의 사각지대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어르신들을 발굴 마을의 복지문제는 마을에서 해결하자는 남구의 유일한 복제제도다. 


독고어르신들이 자식이 있지만, 자식들이 어렵게 생활하기 때문에 부모를 부양하지 못하고 정부지원도 받지 못하는 안타가운 현실을 마을주민들마저 그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복지호민관제도다. 


이날 월례회의에서 희망주택 리모델링 제75호 수행 건에 이어 경로당 머리염색 약 지원 20만 원. 어르신 실버 카 5대 지원. 어려운 학생 지원 발굴 및 지원금 문제를 결정하고 끝으로 백운광장 사랑 나눔 행사에 대한 후원을 모두가 함께 힘을 모으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경수 복지호민관협의체 위원장은 백운2동 호민관위원들의 사기를 높여주기 위해서 특별한 아이디어로 은행나무 잎에 H자를 새겨 백운2동 복지호민관만의 유일한 황금색 뺏지를 제작하여 위원들에게 증정하였다.


백운2동은 16개 동 가운데 인구가 가장 적어서 정치 경제적으로 외면 받고 미개발지역으로 주민들은 박탈감에 시달려 떠나는 마을이 되고 있다. 백운2동 복지호민관협의체의 활발한 활동으로 살기 좋은 따뜻한 마을이 되어 인구증가와 돌아오는 마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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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2동 요가교실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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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2일



사용하지 않는 근육을 유연하게 해주는 것이 요가다.

백운2동 행장복지센터(김태환 동장) 주민자치프로그램은 서예교실. 기타교실. 요가교실을 운영하여 남구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해마다 우수한 성적으로 우승하고 있는데 요가 교실은 역사와 전통이 있는 백운2동만의 자랑이다. 


19일 요가교실을 찾았다. 체내에 노폐물과 스트레스를 토해내기 위하여 함성과 폭소와 손 벽소리가 교실을 떠나갈 것처럼 요란했다.


김태환 동장은 “백운2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3개 자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중에서 요가교실은 20년의 역사를 갖고있어 회원들이 고난도의 요가 기술을 습득하고 있다. 요가의 특성상 사용하지 않은 근육은 퇴화내지 굳어진다. 그러므로 어르신들이 많이 오셔서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승숙 강사는 “요가는 굳어진 신체조직을 유연하게 하는데 목적이 있고 힘을 소모하는 운동이 아니라 힘이 생기는 운동이다. 백운2동 요가 교실 은 역사와 전통이 있는 자치 프로그램으로 회원이 많아 3개의 반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80세의 김계환 어르신은 “백운2동 요가는 20여년이 되었는데 처음 요가교실 개강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다. 교직생활을 했는데 몸이 안 좋았으나 요즘은 80대의 친구들 중에서 내 몸이 가장 유연하다고 자랑하면서 특히 어르신들에게 강력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백운2동 요가교실 자치프로그램은 상당한 고난도의 운동을 하고 있었다. 엎드려 뒤로 두발을 잡고 앞뒤로 그르고 옆으로 구르는 운동이나 한발을 한 손으로 잡고 한 손은 위로 직선으로 올리는 운동은 어르신들의 체력으로 어떻게 가능한지 저절로 박수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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