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구름 봉사단 염색봉사 칭찬 자자

이재금 단장은 “봉사는 남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나를 위해서 한다. 봉사를 하면 같은 동료들을 만날 수가 있어서 대화할 수 있고 집에서 무료하게 지내면 질병의 화근이 된다. 집에 있는 주부들에게 함께하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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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 경로당을 찾아서

업로드한 시간:
2017년 4월 4일



진다리마을방송과 흰구름봉사단은 남양 경로당을 찾아서 어르신들에게 10대에 가장 기억나는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물었더니, 대개 6.25사변 후의 민족상잔의 아픔과 배고픔에 대한 기억이 가장 남는다고 말했습니다. 함께 시청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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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구름 봉사단 남양 남광 경로당 염색봉사

업로드한 시간:
2017년 2월 25일



흰구름봉사단은 2월 23일 남양 남광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들에게 염색봉사와 대화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어르신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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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구름 천사들의 효사랑 염색봉사 세은경로당 편

업로드한 시간:
2017년 1월 22일



흰구름봉사단(이재금 단장)은 1월 19일 남구 주월동 세은경로당을 방문하여 설맞이 염색봉사. 웃음치료. 예날 이야기로 경로당 어르신들을 즐겁게 봉사활동을 했다. 


흰구름 봉사단은 올해 8년 차 매주 목요일 날 오전에 광주 남구 경로당을 대상으로 염색봉사와 웃음치료. 옛날이야기를 전해주어 어르신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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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내아들아 나는 살판났다.-앵당경로당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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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17일



흰구름 봉사단(이재금)은 1월 12일 방림동 앵당 경로당을 방문하여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머리 염색을 하고 웃음치료(양명옥 웃음치료사)와 노래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경로당 어르신은 웃음과 손벽과 노래로 신이 나서 설에 올 아들에게 하는 말씀이 "나는 살판났다. 내 걱정은 마라"고 말했다. 너무 즐거운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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